2018.02.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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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사는 다섯 살짜리 꼬마가 게임기 ‘X박스’의 보안 결함을 찾아내 화제다. 천재 꼬마이 해킹 행각이 눈길을 끈다.
  • 미국 상무부 산하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홈페이지를 통해 3억년에 1초의 오차가 발생하는 새 세슘 원자시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구글의 ‘지메일(Gmail)’이 탄생한지 10주년을 맞았다. 지메일을 사용하는 평균적인 사용자는 누구일까?
  • 네이버, 구글, 다음, 네이트 등 4대 포털의 검색광고에 대해 공정위가 시정조치를 내렸다. 광고주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내용을 담은 약관이 문제였다.
  • 애완용 고양이로부터 사람이 결핵에 감염된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발견됐다. 그러나 전염될 가능성은 아주 낮으며 현재 감염된 환자는 회복 중에 있다.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블랙베리 대신 새로운 스마트폰을 검토하면서 정상들이 사용하는 블랙베리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 시계 개발을 위해 스위스 시계업체와 파트너십은 물론 시계 장인 스카우트까지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지 분위기는 우호적이지 않다.
  • 애플사의 스마트폰 아이폰 5C, 아이폰 5S에 이은 신형 모델이 이르면 올해 9월 전 세계에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