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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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개미가 사람보다 더 로맨틱 할 수 있을까? 이 사진을 보면 그게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상, 참 무궁무진하다.
  • 완벽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교실에서 움츠러들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공간과 자연을 선물로 주어야 할 때입니다.
  • 요즘 흔히 보이는 DSLR 카메라.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만족을 위해 자연을 훼손시키는 <자연 사냥꾼>이 등장했다.
  • 인간의 접근을 쉽사리 허용하지 않는 자연 방치 정책에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느낀 필자. 누구나, 언제든 마음먹으면 오를 수 있는 산이 그립다.
  • 우리나라 겨울 기후의 특성을 한 단어로 표시하면 ‘한랭건조(寒冷乾燥)’가 되는데 이는 우리가 잘 아는 서구유럽이나 미국, 일본 등 중위도의 다른 국가들에 비교해서 특히 그러하다는 말이다. 사실상 대부분 선진국의 겨울날씨가 ‘흐리고 습한 날씨’로 대표되는 데에 비해서 우리 겨울날씨는 유독 ‘새파란 하늘, 차가운 공기’를 자랑한다. 그만큼 춥고 건조한 것이 물
  •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 활동에 필요하지 않게 된 전기 전자제품이나 거기서 나온 부품들을 전자폐기물이라 부른다. 이 것들이 우리를 위협한다.
  • 지구상의 원시림은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은 용감하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발전,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미명 하에.
  • 선박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 이름에 해당 선박명을 표기하는 국제관례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이 지역명을 표기하면서 2차 지역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 ‘우리땅, 독도 이야기 1’ 독도 UHD 3D 영상을 한국 최초 구현한 <대한민국 독도 3D> 담당작가가 직접 만난 독도 이야기를 듣는다.
  • 중국 쿠부치 사막은 800킬로미터 떨어진 북경을 향해 진격하고 있다. 환경문제에 인류의 생존이 걸렸다. 허나 각국은 군비확충에 열을 올린다.
  • 주변의 산과 들에서 흔히 보는 초목을 약재로 써서 천개의 병과 만 가지 처방을 할 수 있는 동의보감 같은 책을 펴낸 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 전 세계에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한해 5000만 톤에 이른다. 이 중 과반수는 중국, 인도 같은 개발도상국가로 쓰레기 처리를 떠넘기고 있다.
  • 거대한 바다는 생명들에게는 언제나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 뱃사람들에게는 만선의 기쁨을 선사한다. 그래서 그 넓이만큼이나 무한하고 푸근해서 어머니의 품과 같다.
  • ‘꽃보다 할배’를 이어 ‘꽃보다 누나’가 장안의 화제다. 꽃누나들이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동안 어느새 여행의 의미도 함께 그려진다. 그들이 다니는 한국 밖의 모습은 신비하고 아름답다. 그런데 그 뿐일까? 아프리카 케냐의 어느 해안마을. 관광객들이 조금씩 늘더니, 어느새 리조트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연안에서 고기를 잡아 생활하던 가난한 어부들은 바다의 아름
  • 지인들은 나를 ‘들판’이라고 부른다. 왜냐고? 거의 매일 들에서 산다고 그렇다. 자연을 기록하는 나는 맑은 날이면 거의 매일 산으로, 강으로, 그리고 바다로 돌아다닌다. 자연다큐는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영상으로 담고 영상으로 설명을 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시간을 한 장소에서 자연 속에 녹아들어 기록한다.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