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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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밖에는 눈이 아주 많이 옵니다. 스키나 썰매를 타는 분들은 좋겠네요. 저희 집은 산 아래 있어서, 눈이 많이 올 때는 눈 쌓인 길을 한참 걸어서 내려가다 보면 미끄러지곤 합니다. 길도 미끄러워 교통대란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니, 이런 날은 집안에 콕 박혀서 글이나 쓰는 게 제일 좋은데, 모임이 있어서 귀찮아도 나가봐야겠네요.
  • 원자력발전소는 건설에서 가동까지 보통 6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된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듯 대형 원전은 연료봉 냉각에 실패하면 방사성 물질의 대량 유출로 이어져 상상을 초월한 재난 사고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 후 핵연료를 재활용하는 고속증식로 등 다양한 차세대 원자로가 개발 중에 있다. 그중에서 소형 모듈 원전(SMR
  • 모처럼 휴일을 맞아 등산용 장비를 정리했다. 지난해 봄 네팔 안나푸르나에 트래킹을 다녀온 뒤 창고에 처박아 놓은 가방을 푼다. 사용하고 남은 용품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물건이 있다.
  • 오소리를 만만한 사냥감으로 알고 사냥에 나섰다가 다가가보니 생각보다 큰 사냥감에 당황한 것 같은 부엉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재를 모으고 있다.
  • 해마다 4월 중순의 주말이면 봄꽃이 흐드러진 길을 찾아 나섰다. 꿀벌을 한 마리라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서다. 올해도 꿀벌은 볼 수 없었다.
  • 예전에는 흔하디흔하던 무당개구리가 이젠 보이지 않는다. 멸종위기로 기재된 지금, 생태계에 영향이 없다며 애완용으로 수출까지 한다고 한다.
  •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해수면상승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이에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가상의 수몰 도시 사진이 눈길을 끈다.
  • 다큐멘터리 PD의 도전정신으로 시작한 자연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독도 3D’는 UHD로 촬영을 진행했으며 그 자체로 무모한 도전이었다.
  • 미국은 동아시아 국가를 동등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새로운 제도와 문화를 만들 수 있다.
  • 한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한강하구 습지보호 지역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희귀·멸종위기종 등 법정보호종 29종을 포함해 식물 300종, 동물 249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