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4 (목)
  • 서울 28 °C
  • 인천 28 °C
  • 춘천 23 °C
  • 강릉 29 °C
  • 수원 28 °C
  • 청주 29 °C
  • 대전 29 °C
  • 전주 30 °C
  • 광주 30 °C
  • 대구 33 °C
  • 부산 33 °C
  • 제주 28 °C

환경

  • ‘우리땅, 독도 이야기 1’ 독도 UHD 3D 영상을 한국 최초 구현한 <대한민국 독도 3D> 담당작가가 직접 만난 독도 이야기를 듣는다.
  • 중국 쿠부치 사막은 800킬로미터 떨어진 북경을 향해 진격하고 있다. 환경문제에 인류의 생존이 걸렸다. 허나 각국은 군비확충에 열을 올린다.
  • 주변의 산과 들에서 흔히 보는 초목을 약재로 써서 천개의 병과 만 가지 처방을 할 수 있는 동의보감 같은 책을 펴낸 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 전 세계에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한해 5000만 톤에 이른다. 이 중 과반수는 중국, 인도 같은 개발도상국가로 쓰레기 처리를 떠넘기고 있다.
  • 거대한 바다는 생명들에게는 언제나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 뱃사람들에게는 만선의 기쁨을 선사한다. 그래서 그 넓이만큼이나 무한하고 푸근해서 어머니의 품과 같다.
  • ‘꽃보다 할배’를 이어 ‘꽃보다 누나’가 장안의 화제다. 꽃누나들이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동안 어느새 여행의 의미도 함께 그려진다. 그들이 다니는 한국 밖의 모습은 신비하고 아름답다. 그런데 그 뿐일까? 아프리카 케냐의 어느 해안마을. 관광객들이 조금씩 늘더니, 어느새 리조트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연안에서 고기를 잡아 생활하던 가난한 어부들은 바다의 아름
  • 지인들은 나를 ‘들판’이라고 부른다. 왜냐고? 거의 매일 들에서 산다고 그렇다. 자연을 기록하는 나는 맑은 날이면 거의 매일 산으로, 강으로, 그리고 바다로 돌아다닌다. 자연다큐는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영상으로 담고 영상으로 설명을 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시간을 한 장소에서 자연 속에 녹아들어 기록한다.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절이
  • 거전리 마을을 지나 바닷가 끄트머리에 자리한 민가섬. 한때는 바다였던 이곳에 충분히 굳지 않은 모래가 차고 바람이 불어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 지난 금요일 그러니까 12월 13일 모교 축산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산물 유통과 관련한 특강을 실시했다. 모교 교수님의 부탁으로 준비한 유통특강은 일반적으로 유통업계 종사자가 아니면 오해하기 쉬운 유통이슈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먼저 재학생들이 팀별로 준비한 유통분야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학생들의 질의응답 그리고 특강을 실시키로 한 나의 코
  • 미국의 비영리 섹터는 한국과는 조금 다르다. 워싱턴DC에 위치한 이 단체들의 내공은 단기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님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