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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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문화

  • 캘리그라피는 다양한 형태로 발전을 하며 강요받기도 한다. 손글씨라는 단어로 강요받기도 하며 올바른(?) 표현이라는 협박도 받는다. 조금 더 넓게 생각하고, 깊이 판단한다면 캘리그라피가 가지는 의미는 생각보다 다양한 형태와 색과 향기와 촉감을 가지고 있다. 과연, 양팔이 없는 분이 입에 필기구를 물고 쓴 글씨는 캘리그라피가 아닐까?
  • 2013년에 큰 감동을 준 명반은 기억나지 않지만 ‘이거 참 좋다’라고 느꼈던 앨범은 상당히 많았다. 특히 좋았던 앨범 몇 개를 꼽아봤다.
  • 어느덧 2월도 지나가고 있다. 때늦은 감이 있지만 겨울의 여운이 남은 지금 유난히 겨울이 어울리는 뮤지션 두 명을 소개해 본다.
  • 외국식으로 말하면 우리의 사고도 그렇게 바뀌어 민족 고유의 혼을 잃어버리게 된다. 일제 35년 동안 선열들이 우리말을 지킨 것도 그 때문.
  •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뉴욕 패션위크! 2014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가 소개되는 여기서 나는 다시 만난 내 친구들과 인터뷰를 했다.
  • 뉴질랜드인에게 창의성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관한 사례를 통해 창의성과 인성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답을 찾아보자.
  • 앞으로 그려야 할 그림에 대한 불확실성은 나에게 두려움으로 다가왔지만, 이내 미래에 대한 꿈으로 이어진다.
  • 부산외대 이광수 교수의 사진 에세이. 현대사회에서 우리에게 드러난 이미지의 의미는 더 이상 고정되지 않는다. 이미지에는 최종적 해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