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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이 여동생과 침대서 나뒹구는 모습 목격한 오빠 (영상)
절친이 여동생과 침대서 나뒹구는 모습 목격한 오빠 (영상)
장형인 기자 · 02/22/2017 08:16PM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자신의 여동생이 일말의 의심도 하지 않았던 절친과 침대에서 나뒹구는 오빠의 마음은 어떨까.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온라인 게이머 JMX로 이름이 알려진 남성 조엘 모리스가 자신의 절친에게 장난을 치는 영상을 개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엘은 "자신의 절친인 맥스에게 그의 여동생과 관계를 맺은 척 장난을 칠 것이다"고 당당하게 선전포고를 한다.


이 장난에 합세한 다른 친구 조쉬는 맥스에게 "조쉬가 너의 여동생과 함께 있다"고 메시지를 보낸다.


인사이트YouTube 'JMX'


그러자 곧 이 장난의 희생자인 맥스는 불같이 화를 내며 등장한다.


팬티만 입고 있는 조엘에게 맥스는 "침대에서 떨어져라. 너는 정말 나쁜 X이다"를 연발하며 분노를 표출한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있는 여동생의 이불을 낚아채는 순간. 모든 옷을 입고 있는 여동생의 모습을 본 맥스는 이 모든 것이 장난이었음을 알아챈다.


한편 해당 영상은 공개된 후 조회 수 460,000명을 가뿐히 넘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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