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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화장품에 몰래 손을 댄 냥이의 최후
엄마 화장품에 몰래 손을 댄 냥이의 최후
박초하 기자 · 04/13/2017 06:26PM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박초하 기자 = 주인 몰래 화장품 손을 댄 고양이가 주인에게 딱 걸려 응징당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 화장품 몰래 쓰다 걸림'이라는 제목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의 손에는 훼손된 립스틱이 들려있다. 별로 사용하지도 않은 립스틱은 이곳저곳 움푹 파여 그야말로 처참한 모양새다.  


다른 사진에는 주인의 손에 멱살 잡힌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양이의 입가에 묻은 립스틱이 그가 범인 임을 가리키고 있다. 


주인에게 딱 걸린 고양이의 공포에 질린 코믹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먹을만 하니ㅋㅋ", "니가 얼마치를 간식으로 해치운 건지 아니", "살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초하 기자 choh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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