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20살' 성인 된 트와이스 쯔위의 '예쁨' 터지는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성인으로서 첫 생일을 맞은 트와이스 쯔위가 나날이 더해가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1999년 6월 14일에 태어난 쯔위가 오늘(14일)로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쯔위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국내외 SNS에서는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대만 출신인 쯔위는 2012년 11월 한국으로 건너와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2년간의 힘든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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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서바이벌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Mnet '식스틴'에서 최종 멤버로 발탁돼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됐다.


트와이스로 데뷔한 쯔위는 '우아하게', 'CHEER UP', 'TT', 'SIGNAL' 등 발매되는 곡마다 대박을 터트리며 국내 최고의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뿐만 아니라 조막만 한 얼굴에 인형 같은 이목구비,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쯔위는 광고계에서 떠오르는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독보적인 비주얼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쯔위는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며 수많은 팬들을 양성하고 있다.


무대에서만큼이나 '과즙미'가 팡팡 터지는 스무 살 쯔위의 상큼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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