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추억의 아이스크림 전문점 '콜드스톤' 강남역에 다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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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한국을 떠났던 추억의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콜드스톤 크리머리'가 다시 돌아왔다.


17일 '콜드스톤 크리머리'를 담당하고 있는 스타럭스는 인사이트와의 통화에서 오늘(17일) '콜드스톤' 강남점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콜드스톤'은 얼린 화강암 위에서 여러 종류의 아이스크림과 토핑을 비벼주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2년 전 CJ푸드빌이 한국에 론칭했다 문을 닫았던 '콜드스톤'은 커피빈코리아의 모회사 스타럭스와의 계약을 통해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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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럭스는 다시 돌아온 '콜드스톤' 1호점을 지난달 26일 이대역 인근에 오픈한데 이어 2호점을 강남역에 오픈했다.


'콜드스톤' 강남점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해 접근이 용이하다.


해당 지점에서는 기존 '콜드스톤'과 동일하게 딸기, 바닐라, 초코 등의 아이스크림과 과일, 케이크, 쿠키 등 다양한 토핑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럭스 측은 지난달 공식 유튜브를 통해 "인공 향료, 인공 색소를 최소화해 건강한 아이스크림을 만들겠다. 높은 수준의 디저트를 원하는 국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업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콜드스톤'은 지난 1988년 미국 애리조나에서 시작된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CJ푸드빌이 맡아 2006년부터 약 10년간 매장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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