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이번주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에 의사 역으로 깜짝 출연

인사이트사진제공 = 넷플릭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의사 가운이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배우 박해진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지난 15일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기업 넷플릭스(Netflix)가 이번주 금요일 공개되는 5화의 에피소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은 남창희로부터 섬마을을 조사해달라는 의뢰를 받는 '형님 탐정' 캐릭터 안재욱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흡혈귀에 물려 죽은 김간호사와 사건을 감추려고 하는 수상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허당 탐정단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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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결정적 증언을 해줄 수 있는 마을 사람들이 오히려 혼란을 주며 추리의 위기를 맞게 되는 허당 탐정단의 모습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마을의 의사 역으로 박해진, 이장 역 이원종, 무속인 역 김신영까지 사건에 얽힌 이들의 특별 등장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 가운데 사건을 파헤쳐가는 허당 탐정단의 쫄깃한 추리가 펼쳐지는 흡혈귀 에피소드는 예상 밖의 전개와 깜짝 놀랄만한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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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넷플릭스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이다. 


'범인은 바로 너!'는 5월 4일 처음 공개된 후 6월 1일까지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7인의 탐정단은 물론 매회마다 새로운 특별 출연진의 합류로 다채로운 재미를 더하고 있다. 


각종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가며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담긴 흥미진진한 전개와 유머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범인은 바로 너!'는 지금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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