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이이경♥정인선, 1년째 '핑크빛' 열애중

인사이트(좌)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우) 엘르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동반 출연한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열애 중이다.


17일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이이경과 정인선이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정인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역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시작하는 단계인만큼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한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종영을 앞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이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인사이트뉴스1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작품에 피해가 갈까봐 아무에게도 연인 사이임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이이경은 1989년 생으로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해 SBS '별에서 온 그대', KBS 2TV '태양의 후예'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 2TV '고백부부'에 충격적인 '장발 머리'로 등장한 바 있다.


1991년생인 정인선은 2002년 방송된 KBS 2TV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다. 이후 MBC 드라마 '대장금', 영화 '한공주' 등에서 얼굴을 알리며 활발히 활동했다.


인사이트뉴스1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