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도경수와 사극서 호흡 맞추는 '김태희 울산여고 후배'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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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김태희 울산여고 후배로 알려진 배우 한소희가 엑소 도경수와 사극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6일 소속사 유아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촬영을 시작한 tvN '백일의 낭군님'에 한소희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백일의 낭군님'은 그룹 엑소 멤버 도경수와 배우 남지현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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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은 전대미문의 세자 실종 사건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물이다.


죽은 줄만 알았던 세자가 궁으로 살아 돌아오기까지 걸린 100일간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그렸다.


한소희는 극중 권력의 중심에 있는 김차언의 딸로, 세자의 안위를 위해 왕이 직접 점찍은 세자빈 김소혜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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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밀조밀 이목구비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소희는 실제 김태희와 같은 울산여고 출신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한소희는 지난해 SBS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뒤 3개월 만에 MBC '돈꽃'에서 윤서원 역으로 주연을 맡는 등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tvN '백일의 낭군님'은 100% 사전제작을 목표로 최근 촬영에 들어갔으며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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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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