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엑소 세훈과 새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작···"5월 4일 공개"

인사이트좌측부터 유재석, 세훈 / (좌) KBS, (우) 뉴스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13년 만의 종영으로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무한도전' 유재석의 차기작이 결정됐다.


4일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기업 '넷플릭스'는 "5월 4일 최초의 한국 예능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범인은 바로 너!'에는 유재석을 중심으로 엑소(EXO)의 세훈,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구구단의 세정이 '탐정'으로 출연한다.


매주 특별 게스트가 출연해 고정 출연자들과 호흡을 맞춘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유재석과 세훈의 특별한 케미가 기대되는 '범인은 바로 너!'는 7명의 허당 탐정단이 에피소드마다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이다.


'머리'를 써야 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기상천외하고 독특한 시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끝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담긴 흥미진진한 전개와 유머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SBS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재석과 이광수의 케미도 기대되며, 예능 천재 세정의 활약도 기대된다. 


넷플릭스는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인사이트MBC '무한도전'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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