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우승 후보 '고등래퍼2' 김하온의 통통했던 과거 볼살 시절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고등래퍼2'에서 활약 중인 김하온의 지금과 다른 통통한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Mnet '고등래퍼2' 청소년 래퍼 김하온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온은 현재와 똑같은 이목구비에 볼살이 통통하게 올랐던 모습이다.


조막만 한 얼굴이 트레이드 마크가 된 지금의 김하온을 생각하면 잘 상상이 되지 않는 비주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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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김하온이 지난해 3월 종영된 '고등래퍼' 시즌1 출연 당시에 찍힌 것이다. 


1년 만에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이 된 김하온의 변화에 누리꾼들은 "명상의 힘인가", "대박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짧은 시간에 김하온에게 찾아온 변화는 외모뿐만이 아니다. 김하온은 시즌1 당시 존재감 없는 실력으로 '통편집'의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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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김하온이 지금은 '고등래퍼2'의 유력 우승 후보로 거론된다.


그런 김하온의 별명은 '명상 래퍼'다. 그가 자신의 취미를 '명상'이라고 밝혔기 때문.


김하온은 "명상을 하면 사람이 좀 더 직관적이게 되고, 찾아오는 영감을 쉽게 잡아챌 수 있다"고 명상을 즐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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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자신만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진 가사로 듣는 이에게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랩을 선보이고 있는 김하온이다.


한편 김하온은 지난 23일 Mnet '고등래퍼2' 방송 중 가사를 통째로 잊어버린 모습을 잠시 보여 그 행보에 큰 관심이 쏠렸다.


김하온은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랩을 끝마쳤을까. 그 결과는 30일 Mnet '고등래퍼2'를 통해 방송된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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