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2017년에만 1인당 '3억원'씩 정산 받았다···"개별 수익은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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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1stlookofficial'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가장 핫한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2017년 정산 금액이 공개됐다.


27일 이데일리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워너원 멤버들이 약 3억원씩 정산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워너원 멤버들은 기획사와 정한 분배율에 따라 차이가 조금씩 있지만, 5:5 조건이라고 가정했을 때 정산 금액은 3억원 정도 된다.


이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워너원이 번 수익금이다.


인사이트Instagram '1stlookofficial'


멤버들은 이 외에도 개별 활동 수익금을 별도로 정산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워너원 멤버들은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지난 8월 데뷔 직후 부터 각종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이들의 정산금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워너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 발매 당일 진행된 인터넷 방송에서 "우리는 왜 정산을 못 받는가"라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이에 워너원 팬들은 "멤버들이 제대로 정산 받지 못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을 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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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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