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공개 후 '0표→몰표' 받은 고스펙 '하트시그널' 참가자 (영상)

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 중인 김도균이 여자들의 몰표를 받았다.


지난 23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새로운 남자 출연자가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함께 모여 식사를 한 후 자신에 대해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IT 스타트업 CEO, 일식집 셰프, 배우 지망생 등 출연자들은 각양각색의 직업을 소개했다.


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첫날 0표를 받으며 좌절했던 김도균의 직업은 한의사로 밝혀졌다.


김도균은 "어렸을 때 화가를 꿈꿨는데 고등학생 때 진로가 바뀌게 됐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의 직업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어필하며 김도균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세 명의 여자 출연자들은 첫날과 달리 모두 김도균에게 시그널을 보내며 극적인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몰표를 받은 김도균은 송다은에게 시그널을 보내며 서로를 향한 미묘한 감정을 공유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남녀 참가자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서로를 향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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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하트시그널 시즌2'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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