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에서만 파는 체리 듬뿍 든 베라 '체리쥬빌레 샌드위치'

인사이트Instagram 'gs25_official'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편의점 GS25가 다가오는 벚꽃 시즌을 맞이해 따끈따끈한 봄 신상메뉴 '봄날의 체리쥬빌레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23일 편의점 GS25는  베스킨라빈스 31의 대표메뉴인 체리쥬빌레가 들어간 '봄날의 체리쥬빌레 샌드위치' 판매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베스킨라빈스31가 제작한 '체리쥬빌레 샌드위치'는 체리가 8.45%가 함유되어 있는 과일 샌드위치다.


샌드위치 진열대 속에서도 '체리쥬빌레 샌드위치'는 사랑스러운 분홍빛 비주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gs25_dohwacenter' / (우) 베스킨라빈스 31


인사이트Instagram 'gs25new'


이 샌드위치 빵 사이에는 체리 과육이 듬뿍 들어간 크림이 가득해 부드러운 촉감을 맛볼 수 있다. 


'체리쥬빌레 샌드위치' 속에는 체리 알갱이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씹는 맛도 더했다. 


특수 포장돼 마지막 한입까지 신선한 '체리쥬빌레 샌드위치'는 두 조각에 총 110g이며 칼로리는 297kal, 가격은 2,300원이다.


점점 따뜻해지는 요즘, 봄 나들이 갈 때 달콤한 '체리쥬빌레 샌드위치'를 간식으로 챙겨보길 추천한다.


인사이트YouTube '홍이'


인사이트Instagram '_.ynee._'


한편, GS25는 벚꽃 시즌을 맞이해 '체리쥬빌레 샌드위치' 외에도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였다.


GS25는 딸기맛 '벚꽃팝콘'과 '벚꽃스파클링', '벚꽃청포도에이드' 등을 출시하며 봄소풍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변보경 기자 bokyu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