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줄서도 굽자마자 무섭게 완판돼 먹기 힘들다는 강릉 '인절미빵'

인사이트Instagram 'bbang.dabang'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달달 고소한 빵이 있다.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빵다방'이 지난해 9월 신메뉴로 내놓은 '인절미빵'은 반으로 갈랐을 때 꽉 차있는 '콩크림'이 뿜어져 나오는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인절미빵'은 출시 당일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며 최근에도 '인절미빵'을 사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들 정도로 '핫'하다.


현재도 나왔다 하면 완판되는 탓에 오픈 한참 전 부터 줄을 서 번호표를 받아야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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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고소함과 달콤함이 한번에 느껴지는 '인절미빵'은 찹쌀가루 반죽을 올리브유와 함께 숙성시켜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 쫄깃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빵 속에 부드럽고 달콤한 콩크림이 한가득 들어있어 떡을 좋아하는 중년의 입맛과 새로운 맛을 선호하는 젊은층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인절미빵'의 맛을 좌우하는 '콩크림'은 옥수수전분과 콩가루가 함유되어 있어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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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빵' 안에는 '콩크림'이 빵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어떤 빵보다 더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빵다방' 사장님은 부모님께서 직접 재배하신 찹쌀과 재료들로 정성껏 만든다고 밝혀 더욱 화제를 모았다.


아침부터 줄서도 굽자마자 무서운 속도로 완판돼 먹어보기 힘들다는 강릉 '인절미빵' 실물 비주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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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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