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한 송이 입에 물고 '꽃미모 레전드' 찍은 뉴이스트W 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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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뉴이스트W 종현이 콘서트 현장에서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뉴이스트W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NU’EST W DOUBLE YOU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단체로 핑크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선 멤버들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그 중에서도 연분홍색 상하의를 맞춰 입은 리더 종현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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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빛나는 미모를 뽐낸 종현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콘서트 현장이 화보 촬영 현장은 아닌지 헷갈리게 만들었다.


특히 장미를 문채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종현의 모습은 많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종현은 솔로곡 'WITH'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종현은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며 "처음에 반주 없이 랩을 하는데 손이 덜덜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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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은 "힘들었던 시간 동안 뉴이스트W를 챙겨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려고 만든 곡"이라며 "팬들에게 라이브로 처음 들려드리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뉴이스트의 이번 단독 콘서트는 데뷔 6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


이날 멤버들은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 게 꿈이었다"며 "그 꿈을 이뤘고,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게 됐다.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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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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