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덮은 긴 앞머리 자르고 뽀얀 얼굴 드러낸 '고등래퍼2' 랩괴물 이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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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고등래퍼2'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이병재가 단정하게 자른 앞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지하철에서 만난 팬을 위해 인증사진을 찍어준 이병재와 김하온의 모습이 올라왔다.


두 사람 모두 Mnet '고등래퍼2'에서 개성 있는 랩핑으로 주목받고 있는 청소년 래퍼다.


특히 이날 사진 속 이병재는 그간 트레이드마크였던 눈을 가릴 만큼 내린 앞머리를 싹둑 자른 모습이어서 더욱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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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재는 성인 래퍼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가사와 카리스마로 '괴물 래퍼'라는 별명이 붙은 랩 실력자다.


그런데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제대로 얼굴을 보여주자 순둥순둥한 매력이 넘친다.


잡티 하나 없이 뽀얀 얼굴과 쌍꺼풀 없는 눈매로 실제 나이인 19살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이병재다.


게다가 180cm로 알려진 훤칠한 키가 완벽한 피지컬을 만들며 팬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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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팬을 위해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팬 사랑'을 자랑하는 모습도 호감을 준다.


한편 매력적인 래퍼 이병재는 지난 16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 여고생 래퍼 하선호와 김지하의 시 '타는 목마름으로'를 랩으로 재해석 해 감탄을 자아냈다.


절친 이병재와 하선호가 꾸민 무대를 본 김하온은 "그 리듬감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비록 이날 다른 팀에 패했지만, 진심을 담은 가사와 뛰어난 리듬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래퍼 이병재의 성장에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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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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