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제주도 여행 가면 꼭 사와야 할 '기념품'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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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3월 평균기온 10도 안팎인 제주도는 벌써 노란 유채꽃이 봉우리를 피웠다.


매년 이맘때면 만개한 꽃과 그림 같은 제주도에는 이른 봄을 느끼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여기저기 활짝 핀 꽃과 봄 내음 가득한 제주의 날씨는 우리를 설레게 한다.


다시 찾아온 봄을 기념해 제주도에 가는 이들이 사와야 할 기념품은 뭐가 있을까.


1. 조개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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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를 머금은 조개를 연상케 하는 조개 스노우볼은 반짝이는 제주의 바다를 재현했다.


로맨틱한 인테리어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2.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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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제주 하늘과 바다를 그대로 담은 캔들은 다채로운 색감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이미 유명하다.


만들기 까다로운 탓에 비싼 가격에 판매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는 평이다.


3. 무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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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불 꺼진 방을 은은하게 밝혀줄 무드등을 추천한다.


불가사리, 조개, 자갈 등으로 꾸며진 무드등은 보석 같은 제주의 바닷속을 그대로 재현했다.


4. 드림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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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처는 거미집 모양의 그물에 깃털 등을 달아 화려하게 장식한 인테리어 소품이다.


북아메리카의 한 부족이 만들었다는 드림캐처는 악몽을 꾸지 않게 도와준다고 한다.


5. 풍경·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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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의 기후 덕분에 풍경과 모빌 등도 기념품으로 유명해졌다.


흔히 사찰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일반 가정집에서도 쉬이 쓰인다.


모빌 또한 바람에 움직이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흔히 어린아이들을 달래기 위해 쓰인다.


6. 애월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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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잼으로 불리는 애월잼은 제주의 명물이다.


녹차, 코코넛, 자색고구마 등 다양한 맛을 판매하고 있지만 코코넛 잼이 특히 유명하다.


식빵에 발라 먹으면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이 있다.


7. 오메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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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팥과 견과류를 더해 감칠맛을 내는 오메기 떡은 제주도에서만 판매하는 기념품이다.


쫀득쫀득한 떡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먹어보길 추천한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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