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이면 어떤 기분"이냐는 팬 질문에 남자 아이돌의 '쏘스윗' 대답

인사이트Twitter '@SDSA_32049'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그룹 B1A4 멤버 공찬이 팬에게 달콤한 멘트를 날려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B1A4 대구 지역 팬 사인회에서는 공찬이 팬들과 가까이 마주했다.


이날 공찬은 한 팬에게 "모태솔로로 살아가면 어떤 기분이냐"는 질문을 들었다.


공찬은 "나 모태솔로 아닌데"라고 반박하더니 "매일매일 연애하고 있다"는 폭탄 발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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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반응을 보이자 "너와 함께"라는 말과 함께 윙크를 날렸다.


공찬과 마주 보던 팬이 "립서비스"라고 대답하자 공찬은 손을 꽉 잡으며 "립서비스 아니거든"이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 만난 팬에게도 남자친구처럼 다정히 대하는 공찬의 모습에 팬들은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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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3년생으로 올해 26살인 공찬은 팬들 사이에서 연애 경험이 전무한 모태솔로로 알려졌다.


공찬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모태솔로에다가 한 번도 뽀뽀를 못 해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오버워치 티켓 양도한 팬에게 '치킨' 쏜 B1A4 공찬평소 게임 마니아로 잘 알려진 B1A4 공찬이 오버워치 티켓 양도자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치킨'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무대만 오르면 '퇴폐미' 폭발하는 남자 아이돌 8인눈빛만으로 팬들을 조련하는 아이돌계의 '퇴폐미갑' 멤버들을 모아봤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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