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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으로 고생한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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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다한증이란 과도한 땀 분비가 일어나는 것을 말하며 신체 일부에 국소적으로 나타나거나 전신에 걸쳐 일어날 수도 있다.


특히 신체 국소 부위에 나타나는 다한증은 손바닥, 발바닥, 팔다리 접히는 부분, 겨드랑이, 회음부 등에 주로 나타난다.


이러한 다한증 치료방법에는 수술적인 치료과 국소적으로 약물을 바르는 등의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외에도 땀의 분비를 효과적으로 제어시켜주는 음식이 있다.


다한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꼭 먹으면 좋은 음식 5개를 소개하니 아래 준비된 정보를 확인해 보자.


1. 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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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속 '타닌산' 성분은 피부 모공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땀의 분비를 줄여준다.


홍차를 마시는 것도 좋지만 홍차 티백을 다한증이 일어나는 손 등에 5분 정도 올려놓고 말려주면 효과가 배가 된다.


2.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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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을 앓고 있다면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면 좋은데 홍삼을 혈액순환을 돕는 대표 음식이다.


홍삼은 전 세계적으로 임상시험과 연구 등을 통해 우리 신체 내부의 불균형을 회복시키는 데 있어 특효약으로 입증됐다.


3. 토마토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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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성질이 차서 몸의 열기와 갈증을 해결해주는 음식이다.


토마토를 먹거나 토마토 주스를 하루에 한 컵씩 마시면 다한증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4.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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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함유한 칼슘 성분은 우리 몸에 온도 조절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기능이 있다.


온도 조절 기능이 강화되면 팔이나 발바닥 등 특정 신체 부위에 땀이 나는 증상이 줄어들 수 있다.


5.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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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는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라 다한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몸의 온도와 땀 분비 조절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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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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