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link>https://www.insight.co.kr</link><description>인사이트</description><title>인사이트 - 최신</title><image><url>https://www.insight.co.kr/_assets/favicon/favicon-200x200.png</url><title>인사이트</title><link>https://www.insight.co.kr</link></image><lastBuildDate>Sat, 11 Apr 2026 00:13:14 +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 국회 출동한 계엄군 '총부리' 잡았던 안귀령...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 내정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929</link><guid>505929</guid><pubDate>Thu, 05 Jun 2025 10:25:18 +0900</pubDate><dc:creator>전준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무장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아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도 화제가 됐던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대통령실 부대변인으로 내정됐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비상계엄 사태 당시 '상징적 장면' 주인공</p><p><br></p><p>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서 무장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아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도 화제가 됐던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대통령실 부대변인으로 내정됐다.</p><p><br></p><p>4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안 대변인은 현재 대통령실 부대변인 내정을 통보받고 공식 임명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안 대변인은 내정 직후부터 관련 업무 준비에 착수한 상태다.</p><p><br></p><p>안 대변인은 지난해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령 선포 이후 국회에 출동한 계엄군 병력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장전된 소총을 들고 있던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았다.&nbsp;</p><p><br></p><p>당시 계엄군은 "떨어져. 움직이지 마"라고 경고했지만, 안 대변인은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총을 쥔 손을 계엄군이 뿌리치자, 그는 "부끄럽지도 않냐"고 외쳤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3546_30znt66c.jpg"><figcaption>JTBC</figcaption></figure><p><br></p><p>BBC가 뽑은 '2024년을 상징한 12장면'</p><p><br></p><p>이 장면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이 장면이 담긴 사진을 '2024년 가장 인상적인 열두 장면' 중 하나로 선정했다.&nbsp;</p><p><br></p><p>BBC는 사진 설명을 통해 "한 한국 여성이 군인의 장전된 소총을 붙잡고 있다"며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안귀령이 국회의원들의 집결을 막으려는 군인과 싸우는 모습"이라고 소개했다.</p><p><br></p><p>안 대변인은 당시 상황에 대해 BBC 코리어와의 인터뷰에서 "의식적으로 총을 잡겠다는 생각은 없었다"며 "뭘 붙잡고 밀치는 과정에서 그렇게 됐다"고 회상했다.</p><p><br></p><p>YTN 앵커 출신...이재명 캠프 대변인도 지내</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3549_j0k313z1.jpg"><figcaption>BBC</figcaption></figure><p><br></p><p>안귀령 대변인은 YTN 메인 앵커 출신으로, 지난 2022년 대통령 선거 당시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후 민주당 상근 부대변인으로 정식 입당했으며, 이번 제22대 총선에서는 서울 도봉갑에 출마해 국민의힘 김재섭 후보와 접전을 벌였지만, 1098표 차이로 낙선했다.</p><p><br></p><p>21대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 캠프의 대변인을 맡았으며, 여러 유세 현장의 사회자를 맡기도 했다.&nbsp;</p><p><br></p><p>이번 대통령실 부대변인 내정은 안 대변인의 강단 있는 이미지와 상징적 사건이 결합된 인사로, 정치권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투쁠 한우 '반값' 할인"... 대선 끝나자마자 역대급 쇼핑 축제 '롯데 레드페스티벌' 열린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941</link><guid>505941</guid><pubDate>Thu, 05 Jun 2025 10:15:52 +0900</pubDate><dc:creator>함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롯데 유통군이 5일부터 22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롯데레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개 계열사가 참여해 최대 100만원 환급 이벤트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롯데 유통군, 역대 최대 규모 '롯데레드페스티벌' 개최</p><p><br></p><p>롯데 유통군이 연중 단 한 번 진행하는 통합 쇼핑 행사인 '롯데레드페스티벌'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고 4일 발표했다.&nbsp;</p><p><br></p><p><strong>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5일부터 22일까지 총 18일간 진행되며, 기존 11일에서 일주일이 연장된 역대 최장 기간으로 운영된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5536_cvelo36i.jpg"></figure><p><br></p><p>이번 페스티벌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온, 롯데홈쇼핑 등 유통 계열사뿐만 아니라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롯데웰푸드 등 롯데 20개 계열사가 대거 참여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p><br></p><p>최대 100만원 환급 이벤트와 가성비 중심 할인 혜택</p><p><br></p><p>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벤트는 '최대 100만원 환급 이벤트'다.</p><p><br></p><p>소비자들은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백화점, 롯데온, 롯데하이마트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응모하면 당첨 시 최대 100만원까지 환급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p><p><br></p><p>롯데 유통군은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불황형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실속 중심의 가성비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nbsp;</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5541_wil7v24h.jpg"></figure><p><br></p><p>특히 여름철을 맞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는 수박(7~9㎏ 미만)과 '투뿔' 한우(100g)를 시즌 최저가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p><p><br></p><p>또한 집에서 식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생연어는 최대 50%, 랍스터는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nbsp;</p><p><br></p><p><strong>특별 타임세일로 6일에는 수박(5~6㎏)을 1인 1통 한정으로 9,990원에, 7일에는 캐나다산 삼겹살과 목심(100g·냉장)을 68% 할인된 762원에 판매한다.</strong></p><p><br></p><p>백화점과 테마파크까지 확대된 할인 혜택</p><p><br></p><p>롯데백화점은 럭셔리 브랜드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5545_r5uf8cxm.jpg"></figure><p><br></p><p>단일 럭셔리 브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롯데멤버스 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의 7%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p><p><br></p><p>롯데하이마트는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가전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며, 롯데월드어드벤처,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등 테마파크 입장권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암 의심했는데 결국"... 아프리카TV 1세대 여캠 BJ,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931</link><guid>505931</guid><pubDate>Thu, 05 Jun 2025 10:15:17 +0900</pubDate><dc:creator>이다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인기 크리에이터 윰댕이 자궁근종과 선근증으로 자궁 적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며, 암 의심 진단까지 받았던 건강 위기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백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인기 크리에이터 윰댕, 자궁 적출 수술 후 회복 중</p><p><br></p><p>인기 유튜버이자 1세대 인터넷 방송인 윰댕(40·본명 이채원)이 건강 문제로 자궁 적출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p><br></p><p>대도서관(46·본명 나동현)의 전 부인으로도 알려진 윰댕은 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 상태와 수술 소식을 직접 전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2719_e2ayatw5.webp"><figcaption>Instagram 'yumcast11'</figcaption></figure><p><br></p><p>윰댕은 "제가 요즘 소식이 뜸했죠? 사실 5월에 자궁 적출 수술을 받았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p><br></p><p>그는 자궁근종과 선근증을 오랫동안 앓아왔으나, 통증만 감수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해 치료를 미뤄왔다고 설명했다.</p><p><br></p><p>건강 악화로 불가피했던 수술 결정</p><p><br></p><p>하지만 최근 그의 건강 상태는 급격히 악화됐다. 윰댕은 "최근에 생리가 20일 가까이로 늘어나고 출혈이 많아 빈혈이 굉장히 심해졌다"며 "근종이 8cm까지 커져서 방광과 이식한 신장까지 누르기 시작하니 도저히 일상생활이 안 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p><br></p><p><strong>더욱 심각했던 것은 첫 병원에서 암 의심 진단을 받았다는 점이었다. 그는 "이건 처음 들었는데 근종이 커지면 암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한다"며 수술의 불가피성을 언급했다.</strong></p><p><br></p><p>윰댕은 로봇 수술이 아닌 개복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3632_z62f9j65.webp"><figcaption>Instagram 'yumcast11'</figcaption></figure><p><br></p><p>"전 로봇 팔이 들어가는 위치에 신장이 있어서 개복으로 받았다"며 "배를 쨌는데 걸으라고? 싶지만 빨리 걸을수록 회복이 빠른 걸 이미 경험해 봐서 수술 당일부터 살금살금 복도를 걸어 다녔다"고 회복 과정을 전했다.</p><p><br></p><p>그는 이식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보다 3배는 더 빠른 거 같다"는 의료진의 칭찬을 받았다며, 평소 식단과 건강 관리에 신경 쓴 덕분이라고 덧붙였다.</p><p><br></p><p>건강 관리의 중요성 강조</p><p><br></p><p>윰댕은 수술 후 심정에 대해 "사실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막상 받고 나니 마음이 정말 홀가분하다"라며 "바쁘다는 핑계로.. 지금은 상황이 안 된다는 이유로 내 건강을 미루는 거 참 바보 같은 일이더라"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p><p><br></p><p>그러면서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꼭 병원 가서 검사해라"라며 팬들에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3234_33b4f198.webp"><figcaption>Instagram 'buzzbean11'</figcaption></figure><p><br></p><p>한편, 윰댕은 대도서관과 8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23년 이혼했다.</p><p><br></p><p>두 사람은 당시 방송을 통해 "서로 일에 더 집중하고 싶었다"며 "원래 친구로 더 잘 맞을 수 있는데, 가족으로 살면서 부딪히는 부분이 생겼고 조금씩 쌓였다"고 이혼 사유를 밝혔다.</p><p><br></p><p>이들은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2018~2019)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도 "서로 응원하며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p><p><br></p><p>윰댕은 세이클럽과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동한 1세대 인터넷 방송인으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 약 61만 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6월 모평 고1 영어 문제·정답 3200명 카톡방에 올라와"... 유출 정황에 조사 착수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928</link><guid>505928</guid><pubDate>Thu, 05 Jun 2025 10:14:32 +0900</pubDate><dc:creator>김한솔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고등학교 1학년 영어영역 정답이 사전에 유출됐다는 정황이 드러나 교육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시험 전 돌았던 정답 파일, SNS에 3200여 명 공유</p><p><br></p><p>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전날(4일)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제히 치러졌다.</p><p><br></p><p>이런 가운데 고등학교 1학년 영어영역 정답이 사전에 유출됐다는 정황이 드러나 교육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4108_6xwgqu5h.jpg"><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p><br></p><p>지난 4일 교육당국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고1 영어영역의 정답과 해설이 시험 종료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오픈 채팅방 및 일부 강사 정보 공유방에 올라온 것으로 확인됐다.&nbsp;</p><p><br></p><p>해당 정답은 오후 1시 10분 시험 시작 약 40분 전인 12시 30분께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해당 채팅방 참여자는 약 3,2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p><br></p><p>출제는 부산교육청, 인쇄·관리 주체는 각 시도교육청</p><p><br></p><p>이번 학평 문제 출제는 부산시교육청이 맡았다. 학평은 서울·경기·인천·부산 등 4개 교육청이 번갈아가며 출제하고 있으며, 부산시교육청은 SNS에 유출된 문제가 자신들이 출제한 시험지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p><p><br></p><p>문제와 정답·해설이 담긴 파일은 지난 4월 말,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전달된 바 있다.&nbsp;</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4111_x8muow39.jpg"><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p><br></p><p>이후 각 교육청이 시험지 인쇄 및 보관을 담당했기 때문에 어느 교육청을 통해 정보가 유출됐는지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p><p><br></p><p>교육당국 관계자는 "정답이 공유된 채팅방이 어느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서울시교육청을 중심으로 전국 17개 교육청이 함께 유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팀홀튼, 오리지널 아이스캡 '5100원→1999원'으로 파격 할인... 이유 들어보니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38</link><guid>505838</guid><pubDate>Thu, 05 Jun 2025 10:00:23 +0900</pubDate><dc:creator>김한솔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한 모금이면 뜨거운 여름이 두렵지 않아지는 팀홀튼의 '아이스캡'을 최저가에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5,100원짜리 팀홀튼 아이스캡을 단돈 1,999원에 마신다</p><p><br></p><p>한 모금이면 뜨거운 여름이 두렵지 않아지는 팀홀튼의 '아이스캡'을 최저가에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p><p><br></p><p>4일 캐나다 국민 커피 브랜드 팀홀튼(Tim Hortons)이 여름철 대표 시그니처 메뉴 '오리지널 아이스캡'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역대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p><br></p><p>팀홀튼에 따르면 내일(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오리지널 아이스캡을 기존 5,100원에서 단돈 1,999원에 제공한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43705_0tpc2tsg.jpg"><figcaption>팀홀튼</figcaption></figure><p><br></p><p>'오리지널 아이스캡'은 지난 1999년 캐나다에서 처음 출시돼, 여름철이면 무조건 떠오르는 대표적인 국민 음료로 사랑받아 왔다. 잘게 간 얼음에 커피 또는 논커피 베이스를 더해 만든 이 슬러시 음료는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이다. </p><p><br></p><p>1999년 출시된 아이스캡과 모델 마크와의 연결고리</p><p><br></p><p>현재 팀홀튼 한국 매장에서도 커피 아이스캡 5종, 논커피 아이스캡 4종 등 총 9종의 다양한 음료가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 팀홀튼 음료 중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p><p><br></p><p><strong>특히 이번 캠페인은 아이스캡과 팀홀튼 공식 모델인 NCT 마크 모두 1999년생이라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단순한 광고 모델이 아닌 '캐나디안 소울 드링크'의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살린 콜라보라 할 수 있다.</strong></p><p><br></p><p>19일부터는 아이스캡 1잔 주문 시 1,999원에 재주문 가능한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아이스캡 5잔 구매 시에는 마크 굿즈 등 특별한 팀홀튼 한정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p><p><br></p><p>5일부터는 마크가 직접 출연한 팀홀튼 첫 TV 광고도 공개된다. 브랜드와 앰버서더의 케미스트리를 재치있고 감각적으로 풀어낸 이번 광고는 팬들 사이에서도 공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43719_40r1pf85.jpg"><figcaption>팀홀튼</figcaption></figure><p><br></p><p><strong>팀홀튼 관계자는 "캐나다에서 같은 해에 태어난 브랜드 앰버서더인 마크와 손을 잡고 캐나다의 따뜻함과 아이스캡의 쿨한 매력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 기대한다"며&nbsp;"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모션인 만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오리지널 아이스캡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p><br></p><p>팀홀튼, 국내 18개 직영점 운영 중...5년 내 150개 매장 오픈 목표</p><p><br></p><p>한편 팀홀튼은  '언제나 신선하다'는 철학 아래 직접 굽는 도넛, 주문 즉시 조리되는 샌드위치 등 고유의 운영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출점 초기였던 작년 12월 한 달간, 도넛 30만 개, 커피 10만 잔 이상이 판매되며 브랜드 저력을 입증했다. </p><p><br></p><p>현재 서울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18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대표 매장으로는 강남 신논현역점, 선릉역점, 여의도 TP타워점, 광화문 KT윈타워점 등이 있으며 다음 달 중순엔 강남역 인근에 19번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p><p><br></p><p>팀홀튼은 최근 가맹사업을 본격화하며 5년 내 15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p><p><br></p><p>다만 국내 시장은 이미 저가 커피 브랜드 및 디저트 중심 카페가 포진해 있어 팀홀튼이&nbsp;캐나다 현지처럼 '가성비 대표 커피'로 안착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43725_8agzagc4.jpg"><figcaption>사진=인사이트</figcaption></figure><p><br></p><p>또한 가맹 조건상 실평수 약 50평, 역세권 중심 입지가 요구된다는 점도 출점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코로나 약값 90만원... 지금이라도 백신 맞고 마스크 꼭 써야" 감염내과 의사 권고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909</link><guid>505909</guid><pubDate>Thu, 05 Jun 2025 09:47:44 +0900</pubDate><dc:creator>이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중국 등 주변국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여름 재유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중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주변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올여름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이 제기됐다.</p><p><br></p><p>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는 지난 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우리나라는 아직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바이러스 검출률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여름에 유행 초입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5255_f8409ay0.jpg"><figcaption>최근 주변 국가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지난달 23일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서 약국장이 치료제 중 하나인 라게브리오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strong>이 교수는 "지난해 7~8월에 환자가 상당히 많았다. 올해도 유사한 유행 패턴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코로나19는 독감보다 사망률이 2배 정도 높으며, 7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젊은 층 대비 사망률이 10배 가량 높다고 강조하며 고위험군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strong></p><p><br></p><p><br></p><p>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경우 60세 이상 고위험군이나 60세 미만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에게만 보험 급여가 적용된다.</p><p><br></p><p>이 교수는 "그렇지 않으면 약값이 거의 90만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p><p><br></p><p>팬데믹 시기에는 정부가 직접 구매해 배분했으나, 현재는 건강보험 급여 체계로 전환되어 약국이 유통업체를 통해 확보한 후 환자에게 처방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5336_42s572hf.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백신 접종에 대해서도 "젊은 층이 감염되면 고위험자에게 전파할 수 있어 백신 접종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지만, "백신 가격이 12만~15만원으로 비싸다"며 비용 부담을 언급했다.</p><p><br></p><p>현재 65세 이상 고령자와 시설 거주자만이 무료 접종 대상이다.</p><p><br></p><p><br></p><p>이 교수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장했다.&nbsp;"요즘은 마스크를 쓰면 사람들이 '아픈가 보다'라고 인식해 착용을 꺼리는 경향이 있지만, 마스크 착용은 반드시 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p><p><br></p><p>또한 제주에서 올해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하고 전 세계적으로 백일해가 유행하는 등 다양한 감염병이 확산하는 현상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예방접종률이 하락했다"며 "유럽이나 미국 등의 예방접종률 감소 영향이 현재 나타나고 있다고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고 설명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5341_f20iwmq0.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figcaption></figure><p><br></p><p>질병관리청은 국내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을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19가 유행 중인 주변국 여행 예정자 중 고위험군은 출국 전 접종을 권고했다.</p><p><br></p><p>질병청은 오는 30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접종 후 90일이 경과한 고위험군은 의료진 상담을 통해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1번은 여기, 2번은 여기"... 시각장애인 기표소 멋대로 따라 들어가 '투표권' 침해한 공무원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913</link><guid>505913</guid><pubDate>Thu, 05 Jun 2025 09:44:16 +0900</pubDate><dc:creator>황수진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위해 가족과 함께 기표소를 찾은 시각장애 1급 유권자가 투표 사무원으로부터 이를 제지당하는 문제가 생겨났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위해 가족과 함께 기표소를 찾은 시각장애 1급 유권자가 투표 사무원으로부터 이를 제지당하는 문제가 생겨났다.</p><p><br></p><p>지난 4일 세계일보는 서울 중랑구의 한 투표소를 찾은 시각장애인 A씨(68)가 투표 사무원 안내자로부터 투표권을 침해당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p><p><br></p><p>보도에 따르면 시각장애 1급인 A씨는 선거 당일이었던 지난 3일 복지 카드를 지참하고 딸과 함께 기표소에 들어가려 했다가 한 투표 사무원으로부터 이를 제지당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0126_qxny7s97.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A씨에 따르면 문제의 사무원은 A씨의 딸 대신 기표소에 들어가 "1번은 여기, 2번은 여기"라며 후보자별 기표 위치를 손으로 안내했다.</p><p><br></p><p>결국 A씨는 사무원의 손끝 안내대로 기표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nbsp;A씨의 투표권을 침해한 사무원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으로 확인됐다.</p><p><br></p><p>이 문제에 A씨 측이 이의를 제기하자 중랑구 선관위 측은 "(A씨가) 시각장애인인 줄 몰랐다"며 "신분 확인을 하는 사무원과 안내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 역할 분담으로 인한 소통 부재가 있었다"고 해명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5935_mj0or074.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A씨의 딸은 "어머니가 전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투표사무원이 손끝으로 안내해야 했는데 시각장애인인 걸 몰랐을 리 없다"고 항의했다.</p><p><br></p><p>한편 공직선거법 제157조 제6항에는 '시각 또는 신체의장애로 인하여 자신이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인을 동반해 투표를 보조하게 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p><p><br></p><p>이에 따라 A씨의 가족이 아닌데다, 그가 직접 지정하지 않은 투표 사무원이 A씨와 함께 기표소에 들어간 것은 '비밀투표 원칙'에 위배되는 사안이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자궁경부암 극복한 초아 "집에 아기만 있으면 돼... 아이들 노는 소리 들으려 문 열어둬"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902</link><guid>505902</guid><pubDate>Thu, 05 Jun 2025 09:43:38 +0900</pubDate><dc:creator>이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투병 후 신혼집을 최초 공개하며 아이를 갖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신의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다.</p><p><br></p><p>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초아라이프'에 '초아네 New신혼집 랜선 집들이!'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자신의 보금자리를 소개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4031_j0u2h8b7.jpg"><figcaption>YouTube '초아라이프'</figcaption></figure><p><br></p><p>초아는 영상에서 "집을 처음 소개해드린다. 저희의 두 번째 집이고 전세"라고 설명하며 현관부터 화장실까지 차례로 공개했다.&nbsp;</p><p><br></p><p><strong>특히 거실에 대해서는 "인테리어까진 아니지만 집 꾸미기에 많은 신경을 쓴 공간"이라며 소파, 러그, 소파 테이블, 그림까지 코지한 느낌의 컬러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고 홈스타일링 업체 컨설팅을 통해 부분적으로 도움을 받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strong></p><p><br></p><p><br></p><p>집 바깥으로는 어린이집이 내다보이는 뷰가 펼쳐졌다.&nbsp;</p><p><br></p><p>초아는 이에 대해 "아기들이 등하원하는 게 다 보인다. 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것 같다"며 "우리 집은 아기만 있으면 된다. 환기 시키려고 열어놓으면 소리가 다 들린다"라고 말해 임신 준비 중임을 시사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4044_yhc395wa.jpg"><figcaption>YouTube '초아라이프'</figcaption></figure><p><br></p><p>남편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nbsp;"남편은 낮잠 자고 이럴 때 일부러 열어놓으라고 한다. 아기들 꺄르륵 놀고 이런 소리가 너무 좋다고 한다"며 "아기만 있으면 된다는 거. 빨리 오렴"이라고 덧붙여 부부의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p><p><br></p><p>영상에서는 안방은 물론 미래의 아기 방까지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p><p><br></p><p>초아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1년 크리스마스에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p><p><br></p><p>33세에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던 그녀는 최근 이를 극복하고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대전 카이스트 실험실서 폭발 사고... 20대 여성 중상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907</link><guid>505907</guid><pubDate>Thu, 05 Jun 2025 09:43:07 +0900</pubDate><dc:creator>김소은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대전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동에서 아세톤 실험 중 폭발·화재가 발생해 20대 여성이 중상을 입고 30여 명이 대피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대전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동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20대 여성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p><p><br></p><p>지난 4일 오후 9시52분께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동 5층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인해 30여 명의 학생들이 긴급 대피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4913_r8m4e4el.jpg"><figcaption>지난 4일 오후 9시52분께 대전시 유성구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동 5층에서 폭발 후 화재사고가 난 현장 모습 / 대전유성소방서 제공</figcaption></figure><p><br></p><p><strong>대전유성소방서에 따르면, 사고 당시 옆 교실에서 공부하던 학생이 "공부하는 도중에 갑자기 '펑' 소리가 났다"고 신고했다.&nbsp;</strong></p><p><br></p><p>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신속하게 소방차 등 25대의 장비와 60명의 소방대원을 현장에 투입했으며, 약 30여 분 만인 오후 10시52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p><p><br></p><p><br></p><p>이번 사고로 20대 중반의 여성 A씨가 중상을 입어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실험실 내 각종 실험장비들이 화재로 인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5000_mag7900g.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소방당국은 현재 아세톤을 이용한 실험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해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p><br></p><p>카이스트 연구실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면밀히 조사 중이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이준석·한동훈 때문이야"... 전한길이 분석한 '대선 패배' 원인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916</link><guid>505916</guid><pubDate>Thu, 05 Jun 2025 09:42:45 +0900</pubDate><dc:creator>전준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 의사를 밝혀온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선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돌렸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단일화 무산에 쓴소리..."反이재명 진영, 이준석이 갈라놨다"</p><p><br></p><p>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 의사를 밝혀온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선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돌렸다.&nbsp;</p><p><br></p><p>그는 "이들이 보수 진영의 분열을 주도해 자유 우파가 이재명 후보에게 패배하는 결과를 낳았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p><p><br></p><p>지난 4일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 올린 영상 '6·3 대선 결과 분석, 자유 우파의 향후 전략'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p><p><br></p><p>그는 "이번 대선 패배의 첫 번째 원인은 후보 단일화 실패였다"며 "김문수 후보가 이준석 후보와 손을 잡았다면 반(反) 이재명 연대가 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nbsp;</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0906_2076iy0x.jpg"><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p><br></p><p>이어 "김 후보는 여러 차례 러브콜을 보냈지만, 이 전 후보는 끝까지 거절했다"며 "이준석은 반이재명 진영의 공공의 적이 됐다"고 날을 세웠다.</p><p><br></p><p>"단일화 거부는 미래 노린 정치적 욕심"</p><p><br></p><p>전씨는 이 전 후보의 속내에 대해 "혹시나 대선에서 지더라도, 자신이 보수 진영의 차세대 지도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욕심이 작동한 것"이라고 분석했다.&nbsp;</p><p><br></p><p>그러면서 "결과적으로 이재명 당선의 1등 공신은 이준석"이라며 "그러나 본인은 10%도 안 되는 득표율로 290만 표에 그쳤고, 대구광역시장 정도 할 수 있는 표만 얻은 셈"이라고 비꼬았다.</p><p><br></p><p>한동훈에겐 '3관왕' 표현하며 맹공</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0911_r2t48xy0.jpg"><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p><br></p><p>전씨의 비판은 한동훈 전 대표에게도 이어졌다. 그는 "한동훈은 우파를 죽인 3관왕"이라며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서 민주당과 손을 잡은 인물은 다름 아닌 한동훈과 그의 측근들이었다"고 주장했다.</p><p><br></p><p>그는 또 "한 전 대표는 이재명과 손을 잡고 자신을 발탁해준 윤 전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았다"며 "결국 윤 전 대통령은 탄핵당했고, 그 책임의 핵심에 한 전 대표가 있다"고 했다.</p><p><br></p><p>전씨는 한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에게 '내란 수괴 프레임'을 씌웠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한동훈이 없었다면 탄핵은 국회에서 부결됐을 것이고, 헌법재판소로 갈 일도 없었다"며 "윤 전 대통령은 내란과 관련된 재판도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p><p><br></p><p>"윤석열 탈당 요구하며 분열 자초" 주장도</p><p><br></p><p>이어 전씨는 "김문수가 최종 대선 후보로 결정됐을 때, 한 전 대표는 선거 유세에조차 참여하지 않았다"며 "이후에는 친윤 세력을 향해 당을 나가라며 윤 전 대통령의 탈당까지 요구했다"고 덧붙였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90620_gwe560c9.jpg"><figcaption>YouTube '전한길 뉴스'</figcaption></figure><p><br></p><p>그는 이러한 일련의 행동이 보수 진영 내부의 분열을 심화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p><p><br></p><p>이 외에도 전씨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을 향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다만, 이들에 대한 언급은 상대적으로 짧고 구체적인 내용은 드러내지 않았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1995년생 손솔, 22대 국회 '최연소 국회의원' 된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99</link><guid>505899</guid><pubDate>Thu, 05 Jun 2025 08:47:59 +0900</pubDate><dc:creator>함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위성락·강유정 의원의 대통령실 발탁으로 손솔·최혁진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받게 됐으며, 30세 손솔은 22대 국회 최연소 의원이 될 전망이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비례대표 의원직 승계, 손솔·최혁진 국회 입성 예정</p><p><br></p><p>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던 위성락·강유정 의원이 각각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과 대변인으로 발탁됨에 따라 이들의 의원직은 손솔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과 최혁진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에게 승계된다.&nbsp;</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2741_y60h7o7o.jpg"><figcaption>손솔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 / SNS 캡처</figcaption></figure><p><br></p><p><strong>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손 전 대변인은 1995년생(30세)으로, 22대 국회 최연소 의원으로 기록될 예정이다.</strong></p><p><br></p><p>지난해 4월 실시된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기본소득당, 열린민주당, 사회민주당 등 3개 군소정당 모임인 '새진보연합' 등과 함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을 결성해 비례대표를 공천했다.</p><p><br></p><p>당시 비례대표 후보 14번까지 국회의원직을 획득했으며, 위성락·강유정 의원의 사퇴로 15번이었던 손 전 대변인과 16번이었던 최 전 비서관이 국회의원직을 승계받게 됐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2745_cjjc3pzs.jpg"><figcaption>손솔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 / SNS 캡처</figcaption></figure><p><br></p><p>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명된 3선 강훈식 의원(충남 아산을)도 대통령실 합류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할 예정이다.</p><p><br></p><p>인천 계양을이 지역구였던 이재명 대통령도 전날 의원직을 사퇴함에 따라, 인천 계양을과 충남 아산을 지역구는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다.</p><p><br></p><p>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김민석 의원은 국회법상 국회의원이 국무위원을 겸직할 수 있어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내 가슴 445cc 실리콘" 솔직 고백한 카일리 제너... 수술 정보도 공유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98</link><guid>505898</guid><pubDate>Thu, 05 Jun 2025 08:47:35 +0900</pubDate><dc:creator>이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카일리 제너가 인스타그램에서 팬의 질문에 응답해 자신의 가슴 성형 수술 정보를 상세히 공개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유명 뷰티 사업가이자 모델인 카일리 제너가 자신의 가슴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하며 수술 관련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p><br></p><p>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카일리 제너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의 질문에 응답하며 자신의 가슴 성형 경험을 상세히 공유했다고 보도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2155_6s2lxyr8.webp"><figcaption>Instagram 'kyliejenner'</figcaption></figure><p><br></p><p>한 팬이 인스타그램에서 "지금까지 가장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가슴 성형 수술을 받은 것 같다"며 "같은 여자를 위해 수술 경험을 털어놔 달라"고 요청한 것이 계기가 됐다.&nbsp;</p><p><br></p><p><strong>이에 카일리 제너는 "445cc, 모더레이트 프로필(적당한 보형물의 사이즈), 근육 아래 절반, 실리콘"이라고 놀라울 정도로 솔직하게 답변했다. 그녀는 자신의 수술을 집도한 성형외과 의사의 이름까지 공유하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strong></p><p><br></p><p><br></p><p>카일리 제너는 이미 지난 2023년 가족 리얼리티 쇼에 출연해 19세 때 가슴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인정한 바 있다.</p><p><br></p><p>당시 그녀는 성형 사실을 고백하면서도 "자신의 딸이 본인과 같이 미성년의 나이에 성형 수술을 받는다면 슬플 것"이라는 개인적인 견해를 밝혀 화제가 됐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2204_l5dks12m.webp"><figcaption>Instagram 'kyliejenner'</figcaption></figure><p><br></p><p>카일리 제너의 이러한 솔직한 고백은 성형 수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뷰티 스탠다드에 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셀러브리티의 성형 경험 공유는 미용 성형을 고려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br></p><p>한편, 카일리 제너는 2017년부터 연인 관계였던 팝스타 트레비스 스콧과의 사이에서 두 아이를 출산했으나, 2023년 결혼 생활 2년 5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p><p><br></p><p>현재는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공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김부선, 이재명 대통령에게 눈물의 영상 편지 "다 내려놓고 좋은 지도자 되어달라"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97</link><guid>505897</guid><pubDate>Thu, 05 Jun 2025 08:47:12 +0900</pubDate><dc:creator>이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김부선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민 통합과 공정한 사회 구현을 당부하는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진심 어린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p><p><br></p><p>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김부선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과거 만남을 회상하며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1050_r733d843.jpg"><figcaption>YouTube '김부선TV'</figcaption></figure><p><br></p><p>김부선은 "오래전에 만났을 때 직접 당신 같은 사람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대통령이 될 것 같다라는 덕담을 주고받았다. 그런데 해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어 그녀는 자신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오랜 동안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했다"라고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p><p><br></p><p><br></p><p><strong>김부선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모든 분열과 갈등을 내려놓고 국민 통합에 힘써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제는 좀 내려놨으면 좋겠다. 여야, 정치적 성향, 남녀노소, 귀하고 천하고, 배운 자 못 배운 자, 전라도 경상도, 가진 자 못가진 자 가리지 말고 좋은 지도자가 되어 달라"며 "정말 우리 사회가 공정과 상식이 뭔지 보여달라. 그러면 난 괜찮다"라고 말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5/700/img_20250605081103_9ko49ujb.jpg"><figcaption>YouTube '김부선TV'</figcaption></figure><p><br></p><p>또한 그녀는 "좋은 복지 국가를 만들어 달라"며 "이젠 인생이란 게 권력이란 게 얼마나 무상한지 알지 않나 우리 나이 되면"이라고 덧붙였다.</p><p><br></p><p><strong>김부선은 "사람은 다 죽는다. 죽고, 인기라는 거, 대통령이라는 거 한순간이다. 그러니 죽어서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좋은 대통령이 되어달라"라고 당부하며 이야기 도중 감정이 북받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strong></p><p><br></p><p>한편, 김부선은 최근 가수 김흥국과의 불륜설에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서울장수, 창립 15주년 맞아 글로벌 시장서 28% 성장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72</link><guid>505872</guid><pubDate>Thu, 05 Jun 2025 08:46:16 +0900</pubDate><dc:creator>함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서울장수주식회사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수출 전용 '장수 90'이 전년 대비 28% 성장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30여 개국에 진출해 K-주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strong>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가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대표 제품 '장수 90'의 해외 수출 실적과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공개했다. 수출 전용 제품인 '장수 90'은 2024년 연간 실적 기준으로 전년 대비 28%의 수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막걸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0157_526he58g.webp"><figcaption>사진 제공 = 서울장수</figcaption></figure><p><br></p><p>국가별 수출 성과를 살펴보면 미국 시장에서 34%, 베트남에서 10% 이상 증가하는 등 주요 수출국에서 고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일본 시장의 경우 2024년 '장수 90' 수출을 본격 시작한 이후 올해 4월 기준으로 월평균 수출량이 약 8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현지에서의 인지도가 크게 향상됐다.</p><p><br></p><p><br></p><p>서울장수의 이러한 수출 성과는 탄탄한 생산 및 유통 인프라에 기반하고 있다.</p><p><br></p><p>충북 진천에 위치한 본사 양조장은 단일 제조장 기준 연간 약 5,300만 병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세계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p><p><br></p><p>서울시 내 5개 양조장을 포함할 경우 전체 연간 생산량은 약 2억 병에 육박한다.</p><p><br></p><p>창립 15주년을 맞은 서울장수는 K-주류의 대표 브랜드로서 전통주 세계화를 위한 본격적인 전략 확대에 나선다.</p><p><br></p><p>제품 다양화, 현지 맞춤형 레시피 개발, 유통 전략 다변화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p><p><br></p><p><br></p><p>서울장수는 '장수 생막걸리' 외에도 '월매', '달빛유자' 등 국내 인기 제품과 해외 수출 전용 제품을 포함해 지난해 기준 총 24개 품목을 생산 및 수출하고 있다. 이는 단일 제조장 기준으로는 기록적인 수준이며, SKU 기준으로는 내수 및 해외 전용 제품을 포함해 약 40개 품목을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과시하고 있다.</p><p><br></p><p>현재 서울장수는 일본, 미국, 중국 등 핵심 시장을 중심으로 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최근에는 대표 살균막걸리 '월매'가 인도네시아에 첫 수출되며 신규 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p><br></p><p>'월매 복숭아맛', '월매 청포도맛' 등 해외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플레이버 제품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p><br></p><p>올해는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시장과 러시아 등 CIS 국가 진출을 새로운 전략 방향으로 설정했다.</p><p><br></p><p>서울장수 관계자는 "막걸리는 단순히 술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K-문화 콘텐츠"라며 "서울장수는 서울 51개 양조장의 집약된 노하우와 철학을 바탕으로,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는 K-주류 브랜드로 세계 시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br></p><p>한편, 서울장수의 역사는 1962년 '서울주조협회'로부터 시작되어 1980년 '서울탁주제조협회'로 명칭을 변경하며 이어져 왔다.</p><p><br></p><p>현재는 구로·강동·서부·도봉·성동 등 서울 내 5곳의 양조장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진천 제조장에서 전통주를 생산하고 있다.</p><p><br></p><p>서울장수는 협회 산하 법인으로 2010년 설립되었으며, 가장 오래된 양조장인 무교양조장은 117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서현, 루머 유포·악플에 칼 빼들었다... "합의·선처 절대 없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4</link><guid>505884</guid><pubDate>Wed, 04 Jun 2025 17:40:39 +0900</pubDate><dc:creator>홍연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소녀시대 서현이 온라인상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소속사는 "합의 없다"며 강경 입장을 밝혔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서현이 온라인상의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p><p><br></p><p><strong>4일 서현의 소속사 LEAD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악플러와 루머 유포자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공식 발표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2506_izcv87vd.webp"><figcaption>서현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소속사는 "서현과 관련하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파트너 변호사(법무법인)와 함께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p><p><br></p><p><br></p><p>LEAD엔터테인먼트는 '허위사실 유포', '모욕적 표현 게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언행', '반복적인 비방, 협박성 메시지' 등이 모두 '명백한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합의와 선처는 절대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2731_p44r6mm4.webp"><figcaption>KBS 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figcaption></figure><p><br></p><p>소속사는 이미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악플 자료 수집을 시작했으며, 팬들의 제보와 자료가 법적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위법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제보를 요청드린다"며 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p><p><br></p><p>한편, 서현은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났으며,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통해 안방극장에도 복귀할 예정이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아파트에서 들려온 층간소음의 정체... 베란다 대피벽 뚫어 옆집 여자와 불륜 저지른 남편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1</link><guid>505881</guid><pubDate>Wed, 04 Jun 2025 17:40:18 +0900</pubDate><dc:creator>홍연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던 여성이 탐정을 통해 남편이 옆집 여성과 대피 벽을 뚫고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밝혀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아파트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소음으로 고통받던 한 여성이 그 원인을 찾아 나선 결과, 남편이 옆집 여성과 대피 벽을 뚫고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p><p><br></p><p>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밤마다 들리는 이상한 소음으로 괴로움을 호소하며 탐정을 찾아온 여성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1659_6562rl62.webp"><figcaption>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figcaption></figure><p><br></p><p>A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시작된 층간소음 문제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다.&nbsp;A씨는 "아이가 분리 수면이 안 되면서 남편과 셋이 함께 자는 게 불편해졌고, 남편 방을 따로 꾸며 각자 자는 생활을 하게 됐다"며 "그런데 며칠에 한 번꼴로 새벽마다 무언가 끄는 '끼익' 소리가 들렸다"고 설명했다.</p><p><br></p><p><strong>소음의 원인을 찾기 위해 주변 이웃들을 찾아갔지만, 모두 "아무 소리 못 들었다", "새벽에 활동하는 사람 없다"며 부인했다. 이로 인해 A씨는 점점 예민해졌고, 옆방에서 자는 남편마저 A씨를 예민한 사람 취급하면서 부부 관계는 더욱 악화됐다.</strong></p><p><br></p><p><br></p><p>A씨의 정신 건강이 악화되면서 신병(神病) 의혹까지 제기됐지만, 탐정의 조사 결과 층간소음으로 여겨졌던 소리의 진원지는 다름 아닌 A씨의 집이었다. 그러나 계속된 조사에도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의뢰는 일단락됐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1546_y7m320k1.webp"><figcaption>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figcaption></figure><p><br></p><p>얼마 후, A씨는 "남편이 바람피우는 것 같다"며 다시 탐정 사무실을 찾았다.&nbsp;탐정은 거래처와 회식이 있다는 남편을 미행했고, 남편이 한 여성과 불륜을 저지르는 현장을 포착했다.&nbsp;더 충격적인 사실은 그 여성이 바로 A씨 부부의 옆집에 살고 있었다는 점이다.</p><p><br></p><p><strong>탐정은 남편 방 베란다 바닥 타일에 일정하게 긁힌 자국을 발견하고, 베란다에 있던 서랍장을 움직일 때 나는 소리가 A씨가 들었던 층간소음과 동일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서랍장을 옮기자 옆집과의 사이에 있던 대피 벽이 뚫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비밀 통로는 옆집 여성의 방으로 바로 이어져 있었다.</strong></p><p><br></p><p><br></p><p>조사 결과, 남편은 처음에는 분리수거나 담배 등의 핑계로 상간녀와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만나거나, A씨가 잠든 사이 몰래 빠져나가 불륜을 이어갔다.</p><p><br></p><p>심지어 상간녀를 집으로 데려와 자신의 방에서 관계를 가지기도 했다.&nbsp;점점 대담해진 두 사람은 급기야 두 집 사이의 대피 벽을 뚫어 자유롭게 오가며 밀회를 즐기는 지경에 이르렀다.</p><p><br></p><p>이 과정에서 서랍장을 움직이는 소리가 A씨를 괴롭히던 정체불명의 '층간소음'이었던 것이다.</p><p><br></p><p>결국 A씨는 남편이 상간녀와 비밀 통로를 이용해 만나는 순간을 현장에서 붙잡았고, 두 사람을 상대로 이혼 소장과 상간녀 소장, 주거 침입죄 고소장을 제출하며 단호하게 대응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오토바이와 충돌 후 비틀거린 운전자... 음주·마약 아닌 '이것' 때문이었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74</link><guid>505874</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9:54 +0900</pubDate><dc:creator>홍연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처방 수면제 복용 후 운전하다 사고를 낸 운전자가 검찰에 송치됐다. 음주나 마약이 아니어도 약물 영향 하 운전은 최대 15년 징역형까지 가능한 범죄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strong>서울의 한 골목길에서 비정상적인 운전으로 오토바이와 충돌 사고를 낸 운전자가 검찰에 송치됐다. 이 운전자는 음주나 마약이 아닌 처방 수면제를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밝혀졌다.</strong></p><p><br></p><p>4일 경찰청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음주, 마약 모두 아니다?!! 비틀거리는 운전자의 충격적인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이 사건을 공개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0451_wg0a699f.webp"><figcaption>YouTube '경찰청'</figcaption></figure><p><br></p><p>영상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의 이면도로에서 한 차량이 대각선으로 비정상적인 주행을 하다 오토바이와 충돌했다.</p><p><br></p><p>사고 당시 피해자는 차량을 피하려 했으나 충돌했고, 이후 차를 쫓아가며 정차를 요구했다. 그러나 운전자는 정차 중에도 안전 펜스와 충돌하는 등 명백히 비정상적인 상태였다.&nbsp;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처음에 음주운전을 의심했다.</p><p><br></p><p><br></p><p>현장에서 운전자는 초점 없는 눈과 부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보였으며, 심지어 사고 발생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나 혈중알코올농도 측정 결과 수치가 나오지 않았고, 마약 투약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p><p><br></p><p>이에 마약 수사팀까지 출동해 간이시약 검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을 실시했지만, 소변에서도 마약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0451_0p3drkr7.webp"><figcaption>YouTube '경찰청'</figcaption></figure><p><br></p><p>결국 조사 결과 운전자는 의사에게 처방받은 수면제를 복용한 후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약물 영향 하에서의 운전으로, 도로교통법 위반에 해당한다.</p><p><br></p><p>특정범죄가중처벌법 제5조의 11에 따르면, 음주나 약물의 영향으로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해 사람을 다치게 하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p><p><br></p><p>또한 도로교통법 제45조는 음주 운전뿐만 아니라 과로, 질병, 약물의 영향 등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에서의 운전을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 3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처벌을 받을 수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올해 37살인데도 교복 위화감 1도 없는 박하선... 역대급 '동안 외모' 뽐냈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68</link><guid>505868</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8:55 +0900</pubDate><dc:creator>홍연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박하선이 SNS에 교복 착용 사진을 공개하며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만 37세임에도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가 됐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배우 박하선이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p><br></p><p>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게 얼마만의 교복이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445_g24fjhs9.webp"><figcaption>박하선 SNS</figcaption></figure><p><br></p><p><strong>공개된 사진에는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출연을 위해 교복을 착용한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교복을 입은 설렘이 느껴지는지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찍는 박하선의 유쾌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strong></p><p><br></p><p>특히 30대 후반임에도 불구하고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그녀의 동안 비주얼과 출산 후에도 유지하고 있는 여리여리한 몸매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p><p><br></p><p><br></p><p>1987년생으로 만 37세인 박하선은 2017년 동료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현재 딸 하나를 두고 있다.</p><p><br></p><p>그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으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하는 등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정현규와 결별' 성해은, 힘들었던 시간 털어놨다... "아플 때 웃어야 하니까 마음이 찢어져"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64</link><guid>505864</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8:32 +0900</pubDate><dc:creator>홍연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성해은이 프라하 여행 영상에서 작년 겪은 극한의 상황과 내면의 고통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환승연애2' 출연 후 정현규와의 결별설 속에서도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공개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성해은, 프라하 여행 중 진솔한 속마음 공개</p><p><br></p><p>'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체코 프라하로 여행을 떠났다.</p><p><br></p><p>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에 '낭만 쫓다 입 돌아갈 뻔한 프라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p><br></p><p>이 영상에서 성해은은 프라하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4432_gbptl55j.webp"><figcaption>YouTube '해피해은 HAEPPY'</figcaption></figure><p><br></p><p><strong>성해은은 프라하에서 현지 음식인 굴뚝 빵을 먹으며 지인과 나눈 대화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언니랑 팀 했을 때 내가 통통했나? 아! 그땐 아직 안 통통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한 그녀는 "진짜 힘들면 살이 빠지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지인은 "먹는 거는 덜 힘든 거야. 진짜 힘들면 입맛이 없어"라고 응답했고, 성해은은 이에 크게 공감했다.</strong></p><p><br></p><p>힘든 시간을 통해 깨달은 삶의 진실</p><p><br></p><p>특히 성해은은 작년에 겪었던 힘든 시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p><br></p><p>"작년에 그걸 인생에서 처음 느꼈다. 먹으려고 해도 (입이 안 움직였다)"라고 말하며 "그래서 지금도 '살찐다', '먹는다'는 덜 힘든 거. 진짜 극한이 아닌 거"라고 설명했다.</p><p><br></p><p><strong>성해은의 지인은 "극한을 느껴봤기 때문에 그게 극한이 아니었다는 걸 알았겠지. 그때도 얼마나 힘들었겠어"라고 위로했다. 이에 성해은은 "그리고 이게 내가 힘들어도 웃어야 하는게 아파. 근데 지금까지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난 항상 바른 모습으로 있어야지. 근데 내가 진짜 마음이 아플 때 웃어야 하니까 찢어져"라고 자신의 내면 고통을 드러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4432_639d2uf7.webp"><figcaption>YouTube '해피해은 HAEPPY'</figcaption></figure><p><br></p><p>잘 먹는 모습에서 발견한 행복의 의미</p><p><br></p><p>대화 중 성해은은 "행복해서 잘 먹으니까 그래서 잘 먹는 사람이 예쁜가 봐"라고 말했고, 지인은 "복스럽잖아"라며 동의했다.</p><p><br></p><p>성해은은 "사람들이 나를 왜 예뻐했는지 알겠어. 잘 먹는다고 다들 예뻐했단 말이야. 그게 왜인지 이제 이해했어"라고 덧붙였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4432_585p223g.webp"><figcaption>YouTube '해피해은 HAEPPY'</figcaption></figure><p><br></p><p>한편, 티빙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성해은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정현규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최근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 등을 SNS에서 일부 삭제하며 결별설에 휩싸였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첫해 6% 성장... 디에스엠퍼메니쉬, 합병 후 무서운 성장세 보여줬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95</link><guid>505895</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8:03 +0900</pubDate><dc:creator>전준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디에스엠퍼메니쉬가 2024년 6%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달성했으며, 합병 후 첫 통합 연차보고서를 통해 21억 유로의 조정 EBITDA 성과를 공개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글로벌 영양·건강·뷰티 시장의 선두주자 디에스엠퍼메니쉬가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6%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p><p><br></p><p>회사는 최근 발표한 첫 통합 연차보고서를 통해 합병 이후 과학 기반 기술 혁신과 지속 가능한 원료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시너지 효과가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음을 강조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1550_m71rq1c5.jpg"><figcaption>사진 제공 = 디에스엠퍼메니쉬</figcaption></figure><p><br></p><p><strong>지난 2023년 5월, 세계 최대 비타민 원료 제조 기업 디에스엠과 글로벌 향료·풍미 기업 퍼메니쉬의 합병으로 탄생한 디에스엠퍼메니쉬는 '삶의 진보를 실현한다'라는 비전 아래 지속가능성과 혁신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을 추진해왔다.</strong></p><p><br></p><p><br></p><p>디에스엠퍼메니쉬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지역별 시장 과제에도 불구하고, 통합된 기업으로서의 전략 실행력과 조직 통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p><p><br></p><p>지난 2024년에는 조정 EBITDA 21억 유로를 기록했다.&nbsp;이러한 성과는 건강·영양·케어, 향수·뷰티, 맛·질감·건강 등 핵심 사업 부문 전반의 균형 있는 기여와 통합 시너지의 초기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p><p><br></p><p>회사가 합병 이후 처음으로 발간한 '2024 통합 연차보고서'는 재무 및 비재무 성과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보여주는 첫 공식 문서로, 통합 기업으로서의 목표와 실행력을 수치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br></p><p><br></p><p>디에스엠퍼메니쉬 코리아 정은지 대표는 "디에스엠퍼메니쉬는 하나의 통합된 기업으로서, 과학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양사 합병을 통해 국내 영양·건강·뷰티 산업 전반에 폭넓은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p><p><br></p><p>특히 정 대표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한국인의 식생활에 적합한 제품이 설계될 수 있도록, 국내 제약, 식품, 건강기능식품 제조사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전했다.</p><p><br></p><p>디에스엠퍼메니쉬는 과학 기반의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원료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제조사들의 제품 품질과 차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p><p><br></p><p>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내수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br></p><p>이러한 노력은 소비자들이 더 맛있고 즐거운 방식으로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며, 일상 속에서 균형 잡힌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br></p><p>디에스엠퍼메니쉬는 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며, 보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구축해 나가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화장품 먹방'으로 틈새 시장 공략했던 24살 인플루언서, 돌연 사망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76</link><guid>505876</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7:36 +0900</pubDate><dc:creator>강유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화장품을 먹는 '메이크업 먹방' 콘텐츠로 유명했던 24세 대만 인플루언서 '구아바 뷰티'가 갑작스럽게 사망해 중독 가능성 등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대만의 뷰티 인플루언서가 화장품을 '소비'하는 독특한 콘텐츠로 인기를 끌다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p><p><br></p><p>지난 3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구아바 뷰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24세 인플루언서가 최근 세상을 떠났다.</p><p><br></p><p>그녀는 소셜 미디어에서 1만 2,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었다.</p><p><br></p><p><strong>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이미지와 '메이크업 먹방'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영상으로 주목받은 그녀는 립스틱, 블러셔, 페이스 마스크, 화장솜 등 다양한 화장품을 실제로 먹는 모습을 촬영해 공유했다.&nbsp;립 틴트 팁을 쪽쪽 빨아먹는가 하면 스포이드로 앰플을 마시기도 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2917_ybul5g07.webp"><figcaption>微博 </figcaption></figure><p><br></p><p>구아바 뷰티의 마지막 영상 중 하나는 젤리 제형의 블러셔를 홍보하는 내용이었다.</p><p><br></p><p>'감히 추천한다면, 저는 감히 먹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영상에서 그녀는 블러셔를 얼굴에 바른 후 포크로 블러셔를 떠서 입에 넣고 씹는 모습을 보여줬다.</p><p><br></p><p>영상에서 그녀는 "한번 먹어 봐요. 바삭바삭하기도 하고, 한천 젤리 같아요. 맛은 끔찍하다"라고 말했다.</p><p><br></p><p>구아바 뷰티의 화장품 먹방 콘텐츠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일부는 특히 어린 시청자들에게 화장품 섭취가 안전하다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p><p><br></p><p>한 누리꾼은 "이런 행동을 멈춰달라. 화장품은 화학 제품이다. 씹어서는 안 되고, 뱉어낸다고 해서 잠재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라고 비판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2957_mos5p6qj.webp"><figcaption>微博 </figcaption></figure><p><br></p><p><br></p><p>지난달 24일, 구아바 뷰티의 프로필 바이오가 '세상에서 로그아웃합니다. 새로운 여정을 떠납니다. 모든 사업 협력은 중단됩니다'로 변경됐다.</p><p><br></p><p>이후 구아바 뷰티의 가족은 그녀의 사망을 공식 발표했다.</p><p><br></p><p>가족은 성명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뷰티 제품 먹방 소녀, 구아바 뷰티가 2025년 5월 24일에 브러시를 내려놓고 천국에서 새로운 채널을 시작하기 위해 날아갔다"고 전했다.&nbsp;그러면서 "그녀는 항상 인생의 어려움을 겪어왔다"라고 덧붙였다.</p><p><br></p><p>구아바 뷰티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중국 본토와 대만의 소셜 미디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p><p><br></p><p><strong>일부 누리꾼들은 그녀가 화장품 섭취로 인한 중독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고, 다른 이들은 심장마비 등 다른 원인을 추측했다. 그러나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3011_9h97pf20.webp"><figcaption>微博 </figcaption></figure><p><br></p><p>먹방 콘텐츠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p><br></p><p>인플루언서의 독특한 개성이나 과장된 표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휴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p><p><br></p><p>특히 일부 젊은 여성들은 다이어트나 건강 문제로 직접 먹지 못하는 음식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기 위해 이러한 콘텐츠를 시청하기도 한다.</p><p><br></p><p>그러나 구아바 뷰티의 사례처럼 화장품과 같은 비식품을 섭취하는 극단적인 콘텐츠는 심각한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p><p><br></p><p>화장품에는 피부에 바르기 위해 설계된 다양한 화학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섭취할 경우 소화 장애, 중독,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p><p><br></p><p>전문가들은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커지는 만큼 책임감 있는 콘텐츠 제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p><p><br></p><p>특히 젊은 시청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을 조장하는 콘텐츠에 대한 플랫폼 차원의 규제와 교육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가중처벌 하라"... '야구방망이'로 교사한 폭행한 중학생 사건에 교직원들 분노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7</link><guid>505887</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6:57 +0900</pubDate><dc:creator>전준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수원 중학교에서 학생의 야구방망이 폭행으로 교사가 갈비뼈 골절을 입은 사건이 발생해 교사단체들이 의료진처럼 교직원 폭행도 가중처벌하는 법 제정을 촉구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교사 폭행 사건에 교사단체 대책 마련 촉구</p><p><br></p><p>중학생이 수업 중 야구방망이로 교사를 폭행해 갈비뼈가 부러지는 심각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사단체들이 강력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p><p><br></p><p><strong>특히 의료진 폭행과 마찬가지로 교직원 폭행에 대한 가중처벌 법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3430_5465etw7.jpg"><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4일 경기교사노동조합은 성명을 통해 "수원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교사 폭행 사건은 교권이 더 이상 무너질 수 없을 만큼 심각한 상황임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p><p><br></p><p>특히 "피해 교사가 해당 학교 근무 5일 만에, 단순 수업 방식을 문제 삼아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점이 더욱 충격적"이라고 강조했다.</p><p><br></p><p>노조는 "야구방망이까지 동원한 이번 폭력 사태는 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안전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 현실을 여실히 드러냈다"고 밝혔다.</p><p><br></p><p>교사 보호 위한 구체적 대책 요구</p><p><br></p><p>교사노조는 재발 방지를 위해 피해 교사에 대한 즉각적인 보호와 치료, 정신적 회복 지원, 철저한 조사와 조치, 학교경찰관제 도입 등을 요구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3425_h31198n1.jpg"><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특히 "교권 추락은 결국 학생과 사회 전체의 피해로 이어진다"며 의료진 폭행과 마찬가지로 교사 폭행에 대한 가중처벌 법제화를 주장했다.</p><p><br></p><p>현행법상 일반 폭행은 2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 벌금형인 반면, 의료법에 따른 의료진 폭행은 5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 벌금형으로 더 무겁게 처벌된다.</p><p><br></p><p>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경기지부도 입장문을 통해 "이번 교사 폭행 사건은 그동안 교권 침해가 발생할 때마다 교사 보호보다 사후 처리에만 급급하거나 침묵해 온 결과"라고 진단했다.</p><p><br></p><p>또한 "20년 가까이 근무한 제주의 중학교 교사가 숨져 추모제가 열린 바로 그날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교사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했다.</p><p><br></p><p>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체계적인 보완책을 마련해 선생님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도교육청은 교권 보호 예방교육, 피해 교사 심리상담 등의 지원책을 담은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에 학생들의 돌발 행동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추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3441_0a28dmt8.jpg"><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한편, 지난달 30일 경기 수원시의 한 중학교에서는 수업 중 A군이 "수업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50대 교사에게 야구방망이를 여러 차례 휘둘러 갈비뼈 골절 등의 부상을 입혔다.</p><p><br></p><p>현재 피해 교사는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수원시교육청은 진상 조사에 착수했고 수원남부경찰서는 A군을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대선 패배' 승복 뒤 곧바로 일상 돌아온 김문수... 턱걸이 영상 또 찍어 올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91</link><guid>505891</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5:18 +0900</pubDate><dc:creator>전준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73세 김문수 전 대선 후보가 선거 패배 직후에도 관악산에서 턱걸이와 훌라후프 등 놀라운 체력을 과시하며 일상으로 복귀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거 직후 일상으로 복귀해 여전한 체력을 과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p><p><br></p><p>4일 김재원 비서실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열혈청년 김문수, 아침 집 근처 산에 올라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4217_8ma36g0d.webp"></figure><p><br></p><p><strong>공개된 영상에서 김 후보는 7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 대통령 취임 첫날 봉천동 자택 인근 관악산에서 턱걸이와 대형 훌라후프를 돌리는 등 왕성한 체력을 뽐내고 있다.</strong></p><p><br></p><p>대선 유세 기간 내내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했던 김 후보는 선거 이후 휴식을 취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곧바로 운동을 재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유세 마지막 날에는 제주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서울을 잇달아 방문하는 강행군을 펼쳤던 터라 이러한 행보는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p><p><br></p><p><br></p><p>김 후보의 운동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20대도 정자세로 하나도 못 하는데 저 정도면 대단하다", "체력이 미쳤다", "앞으로 정치 활동하는 데 문제없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건가" 등 놀라움을 표현하는 반응을 보였다.</p><p><br></p><p>영상 속 김 후보가 파란색 운동복을 입고 있어 일부 관심을 끌었으나, 이에 특별한 정치적 의도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4359_xx56cd0b.webp"><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p><br></p><p>선거 유세 기간에도 그는 주로 베이지색 면바지를 고집해 보수 유튜버들 사이에서 "대선 후보로 나올 정도면 옷을 좀 몇 벌 살 법도 한데 왜 저 옷만 입는지 모르겠다", "센스 있게 옷을 입지 못한다", "저런 검소함을 즐기는 것 같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p><p><br></p><p>한편, 김 후보는 선거 결과가 나온 당일 오전 1시 36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당선되신 이재명 후보님 축하드린다"고 패배를 인정했다.</p><p><br></p><p>그는 "그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잊지 않겠다"며 "저를 선출하셔서 함께 뛰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들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p><br></p><p>김 후보는 "대한민국은 어떠한 위기에 부딪히더라도 국민의 힘으로 위대한 전진을 계속해왔다"며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p><br></p><p>약 4분간의 짧은 대선 승복 선언문 낭독 후 당사를 떠났으며, 당 관계자가 건넨 꽃다발을 '괜찮다'며 사양하는 소탈한 모습도 포착됐다.</p><figure class="op-interactive"><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giphy.com/embed/QiAGZwRXhLkWeY79lm"></iframe><figcaption>김재원 비서실장 SNS</figcaption></figure><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버버리, 경영난으로 전 세계 직원 1700명 해고되는데... CEO는 48억 '돈방석'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75</link><guid>505875</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4:39 +0900</pubDate><dc:creator>강유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가 1700명 직원 해고 계획을 발표하면서도 신임 CEO에게 9개월간 48억원의 보수를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버버리는 56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경영 위기에 직면해 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가 심각한 경영 위기에 직면해 전 세계 직원 1700명을 해고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신임 최고경영자(CEO)에게 수십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보수를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p><p><br></p><p><strong>영국 일간 가디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버버리는 최근 발표한 연간 보고서를 통해 조슈아 슐만(Joshua Schulman) 신임 CEO가 취임 이후 9개월간 총 260만 파운드(한화 약 48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밝혔다.</strong></p><p><br></p><p>이는 기본 연봉 135만 6,000파운드(한화 약 25억 원)와 120만 파운드(한화 약 22억 원)의 보너스를 포함한 금액이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3439_1s0oz0kz.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 = 인사이트</figcaption></figure><p><br></p><p><strong>더욱 논란이 되는 것은 슐만 CEO가 미국에서 영국으로 이주하는 데 든 13만 5,171파운드(한화 약 2억 5,000만 원)와 짐을 옮기는 비용 12만 655파운드(한화 약 2억 2000만 원)까지 회사에서 지원받았다는 점이다.</strong></p><p><br></p><p>여기에 향후 1년 넘게 매달 2만 5,000파운드(한화 약 4,600만 원)의 주거 수당도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p><p><br></p><p><br></p><p><strong>버버리는 지난해 3억 8,300만 파운드(한화 약 7,073억 원) 흑자에서 올해 6,600만 파운드(한화&nbsp;1,218억&nbsp;원) 적자로 돌아섰다.&nbsp;연간 매출은 17% 감소한 25억 파운드(약 4조&nbsp;6,168억 원)에 그쳤다.</strong></p><p><br></p><p>이러한 경영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버버리는 지난달 14일 전 세계 직원 중 5분의 1에 해당하는 17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p><p><br></p><p>이번 구조조정은 주로 사무직을 대상으로 향후 2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영국 공장에서는 야간 근무도 없애기로 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3629_419eu28p.webp"><figcaption>조슈아 슐만 버버리 CEO / GettyimagesKorea</figcaption></figure><p><br></p><p>경영난 속에서 CEO에게는 거액의 보수가 지급되는 상황은 직원들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p><br></p><p>특히 럭셔리 패션 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버버리의 이러한 결정은 기업 윤리와 책임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고 있다.</p><p><br></p><p>한편 미국 패션 브랜드 코치(COACH)의 전 대표였던 슐만 CEO는 버버리의 실적 회복을 위해 지난해 영입됐다.</p><p><br></p><p>그의 취임 이후 버버리 주가는 약 50%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으나, 최근의 경영난과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은 그의 리더십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여친에게 복권 당첨금 50억 대신 받아달라 했다가 배신 당한 남성… "다른 남자와 잠수"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8</link><guid>505888</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4:13 +0900</pubDate><dc:creator>이슬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50억 원짜리 복권의 당첨금을 대리수령한 여자친구가 잠수를 탄 뒤 이별을 통보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50억 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자 돈을 들고 사라진 여자친구. 심지어 함께 기쁨을 나눴던 남자친구를 차단하고, 새로운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까지 포착됐다.</p><p><br></p><p>최근 캐나다 매체 'CTV News'는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한 남성 로렌스 캠벨(Lawrence Campbell)의 사연을 보도했다.</p><p><br></p><p><strong>캠벨은 전 여자친구 크리스털 맥케이(Krystal Ann McKay)와 복권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며 "내가 구매한 복권으로 당첨됐지만, 당첨금은 여자친구가 가로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strong></p><p><br></p><p>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1월 19일 캠벨이 여자친구였던 맥케이와 공동으로 구매한 복권 한 장이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5208_x39j7pqo.webp"><figcaption>CTV News</figcaption></figure><p><br></p><p><strong>당시 그는 지갑을 분실한 상태였고, 아직 당첨 여부를 확인하지 못한 복권의 보관을 맥케이에게 부탁했다.</strong></p><p><br></p><p>이후 친구 집에서 우연히 이 복권을 발견했고, 휴대폰으로 바코드를 스캔한 순간 두 눈을 의심했다.</p><p><br></p><p>500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50억 원)에 달하는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떴기 때문이다.</p><p><br></p><p>두 사람은 곧바로 기쁨을 나누며 가족과 지인들에게 소식을 알렸다. 근처 복권 판매소에서 인증 영상도 찍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5244_336ab49m.webp"><figcaption>CTV News</figcaption></figure><p><br></p><p>하지만 문제는 캠벨이 지갑을 잃어버린 직후라 유효한 신분증이 없어 직접 당첨금을 받을 수 없었다는 점이었다.&nbsp;</p><p><br></p><p>이에 복권공사 측은 "여자친구가 대신 수령해도 된다"고 안내했고, 맥케이의 명의로 된 수표로 당첨금이 지급됐다.</p><p><br></p><p><strong>그러나 캠벨 대신 당첨금을 수령한 맥케이는 캠벨과 함께 묵던 호텔로 돌아오지 않았다.&nbsp;</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0424_1k656v34.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이런 맥케이를 찾아 나선 캠벨은 그녀가 다른 남성과 함께 바람을 피우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고 말았다.</p><p><br></p><p><strong>맥케이는 캠벨에게 "이제 너랑 끝내고 싶다"며 관계를 정리했다. 이후 캠벨로부터 오는 전화, 메시지, SNS 등을 모두 차단하고 접근금지명령까지 신청했다.</strong></p><p><br></p><p>캠벨은 "복권공사 직원의 잘못된 조언으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며 복권공사와 주류복권공사까지 함께 고소했다.</p><p><br></p><p>이에 대해 맥케이 측 변호인은 "소장 내용은 전면 부인하며 반박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p><br></p><figure class="op-interactive"><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aAkrMrBDFA?si=vLumFmUv8Hipspp4"></iframe><figcaption>YouTube 'CTV News'</figcaption></figure><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여성들마저 여자축구 직관하게 만든 21살 축구 선수의 '잘생쁨' 비주얼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2</link><guid>505882</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3:28 +0900</pubDate><dc:creator>이슬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한 여자축구 선수가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누리꾼들 사이서 주목받고 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서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의 기대주로 꼽히는 2004년생 전유경(몰데 FK 위민)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p><p><br></p><p><strong>지난 1일&nbsp;엑스(X·옛 트위터)에는 '대한민국 여자친구의 미래 전유경'이라는 글과 함께 전유경의 비주얼이 담긴 영상이 공유됐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1837_u26p2v1n.webp"><figcaption>Instagram 'gkyeong'</figcaption></figure><p><br></p><p>전 선수의 비주얼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해당 게시물은 조회수 139만 회를 상회했고, 1만 3,000번 이상 재게시 됐다.</p><p><br></p><p><strong>오똑한 코와 날렵한 턱선, 상대 선수도 한눈 팔게 만들 눈빛을 가진 전유경 선수의 비주얼은 축구를 그간 챙겨보지 않았던 여성들마저 '직관' 방법을 찾아보게끔 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1847_26a34121.webp"><figcaption>Instagram 'gkyeong'</figcaption></figure><p><br></p><p>이처럼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전유경은 현재 국내서 실력을 인정받은 뒤 노르웨이 몰데에서 뛰고 있다.</p><p><br></p><p>앞서 전유경은 20세 이하 대표팀에서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18경기 중 6골을 터뜨렸고, 이 실력을 바탕으로 유럽행 티켓을 따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0930_8oua50sk.webp"><figcaption>Instagram 'gkyeong'</figcaption></figure><p><br></p><p>더불어 지난 2일 전유경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초청 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에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했다.</p><p><br></p><p><strong>전유경은 경기 후 공동 취재 구역에서 "노르웨이 무대에서 경험이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외국 선수들과 한 번이라도 더 싸워보고, 한 번이라도 더 겨뤄본 경험이 오늘 경기에서 제일 큰 도움을 줬다"고 말하기도 했다.</strong></p><p><br></p><p>한편 이러한 전유경의 활약과 이에 버금가는 비주얼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내가 여자를 밝히는 게 아니라 저 여자가 밝은 것", "여자축구의 보물", "잘생쁨에 실력까지 겸비한 선수", "실력으로도 주목받았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0949_cyo685x6.webp"><figcaption>Instagram 'gkyeong'</figcaption></figure><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한국에서 유례없는 '특별한 세대' 등장... 20대에 대선만 3번 치른 96~98년생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40</link><guid>505840</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2:00 +0900</pubDate><dc:creator>함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1996~1998년생은 20대라는 짧은 기간에 세 번의 대선을 경험한 첫 세대로, 두 차례의 대통령 탄핵과 조기 선거를 통해 한국 민주주의의 역동성을 직접 목격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20대에 세 번의 대선 투표, 역사의 증인이 된 특별한 세대</p><p><br></p><p>대한민국 선거 역사상 유례없는 '특별한 세대'가 등장했다.&nbsp;</p><p><br></p><p>1996년부터 1998년 사이에 태어난 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20대라는 짧은 기간 동안 무려 세 차례의 대통령 선거에 참여한 첫 번째 세대로 기록됐다.&nbsp;</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0728_c1fuj2yh.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대통령 임기가 5년인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려면 두 차례의 조기 대선이 필요한데, 2017년과 2025년 두 번의 탄핵 정국이 이를 가능하게 했다.&nbsp;</p><p><br></p><p>이 세대가 첫 번째로 경험한 대선은 2017년 제19대 대선이었다.</p><p><br></p><p>당시 만 19세로 대학생이 된 1998년생들은 생애 첫 투표에 참여했다. 1996년생과 1997년생은 각각 21세, 20세의 나이로 투표소를 찾았다.</p><p><br></p><p>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이 조기 대선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1.08%의 득표율로 당선됐으며, 5월에 치러진 탓에 '장미 대선'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nbsp;</p><p><br></p><p>격동의 정치 현장을 경험한 젊은 유권자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0943_2xkh1n66.webp"><figcaption>문재인 전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2022년 제20대 대선은 이들에게 두 번째 대통령 선거였다.&nbsp;24세에서 26세가 된 이들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상황 속에서 투표를 했다.</p><p><br></p><p>이 선거에서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으나 지난 2024년 12월 3일 계엄사태로 인해 탄핵되면서 3년 만인 2025년에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p><p><br></p><p>결국 이들은 올해 27세에서 29세의 나이로 세 번째 대선에서 투표하게 됐다.&nbsp;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이후 치러진 또 한 번의 조기 대선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 정치사의 중요한 전환점에 직접 참여하게 된 것이다.&nbsp;</p><p><br></p><p>해당 세대가 경험한 것은 단순한 투표 행위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nbsp;</p><p><br></p><p>2017년 대선은 촛불집회와 대통령 탄핵이라는 전례 없는 정치적 변화의 결과물이었다.&nbsp;당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이었던 이들은 한국 민주주의의 역동성을 직접 목격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1104_e0knk90y.webp"><figcaption>윤석열 전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2022년 대선은 경제 회복, 부동산 문제, 젠더 갈등 등 청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적 문제들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던 시기였다. 당시 이들은 사회 초년생 또는 대학생으로서 자신들의 미래를 직접 결정하는 투표에 참여했다.</p><p><br></p><p>민주주의에 대한 신뢰와 정치 참여 의식의 성장</p><p><br></p><p>이들은 2025년 대선에서 계엄령 선포와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다.&nbsp;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낸 세대이면서 동시에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역사적 순간 한 가운데 서게 된 세대가 됐다.&nbsp;</p><p><br></p><p>이러한 경험은 이들의 정치 참여 의식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p><p><br></p><p>'투표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2015년 52%에서 2017년 68%, 2025년 74%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는 이 세대의 정치 효능감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p><br></p><p>세 번의 대선을 경험하며 축적한 정치적 경험과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는 향후 한국 정치 문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nbsp;</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1132_wn388fcr.webp"><figcaption>이재명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특히 정치적 위기 상황에서도 민주적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이들은 앞으로의 정치 참여에서도 건설적이고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식 마치자마자 처음으로 찾아간 곳... 두 손으로 악수하며 허리 숙여 (영상)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60</link><guid>505860</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1:29 +0900</pubDate><dc:creator>이슬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선서를 마친 직후 국회 방호 직원들과 청소 노동자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취임 선서를 마친 직후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청소 노동자들과 의회 방호직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p><br></p><p>이날 이 대통령은 국회 본청에서 취임선서를 마친 후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기다리고 있던 직원들을 만났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5149_u322c1po.webp"><figcaption>KBS</figcaption></figure><p><br></p><p><strong>"고생하셨습니다"라는 직원들의 인사에&nbsp;이 대통령은 일일이 한 명 한 명 악수하며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뒤 허리를 숙였다.</strong></p><p><br></p><p>국회 청소 노동자 최성자 씨도 만났다. 최씨는 지난 2023년 이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이 윤석열 정권에 대한 '국민 항쟁'의 의미로 단식 투쟁을 할 당시 여러 도움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3045_f236h60l.webp"><figcaption>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를 마친 뒤 청소 노동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당시 이 대통령은 윤 전 대통령에게 국정 쇄신과 개각,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입장 표명 등을 요구하며 24일간 단식했다. 이는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단식 기록(23일)을 넘어선 것이다.</p><p><br></p><p><strong>대통령실은 "방호 직원들은 12·3 내란 사태 당시 계엄군의 국회 침탈을 최전선에서 막아냈던 분들"이라며 "혼란스럽던 민의의 정당을 깨끗이 정리해 주신 분들은 국회 청소 노동자였다"고 설명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3112_037s4hti.webp"><figcaption>2023년 단식 후 입원 중인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 국회 노동자의 헌신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짚었다.</p><p><br></p><p>이후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국회 본청을 벗어나 국회 잔디광장에 운집해 있던 지지자들을 향해서 팔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등 고마움을 표했다.</p><p><br></p><p><strong>한편 이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된 날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제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이 다시 출발한다. 진짜 대한민국을 향한 힘찬 여정에 언제나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strong></p><p><br></p><figure class="op-interactive"><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RAWH-CE5i8?si=QX5WftDVgi_jIZ97"></iframe><figcaption>YouTube 'KBS News'</figcaption></figure><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KGM, 'EV 트렌드 코리아 2025' 참가...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보였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69</link><guid>505869</guid><pubDate>Wed, 04 Jun 2025 17:30:36 +0900</pubDate><dc:creator>함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가 'EV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참가해 무쏘 EV와 토레스 EVX 등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며 전기차 기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strong>| KGM, 'EV 트렌드 코리아 2025'에서 전기차 미래 비전 제시</strong></p><p><br></p><p>KG 모빌리티가 국내 최대 전기차 전시회인 'EV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nbsp;</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648_o650fqf8.webp"><figcaption>사진 제공 = KGM</figcaption></figure><p><br></p><p><strong>KGM은 4일 공식 발표를 통해 지난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국내 최초로 출시한 전기 픽업 무쏘 EV와 토레스 EVX 등 혁신적인 전기차 모델을 전시한다고 밝혔다.</strong></p><p><br></p><p><strong>| 전기차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strong></p><p><br></p><p>'New lifestyle begins with EV'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엑스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주최하는 대규모 전기차 전시회다.</p><p><br></p><p>방문객들은 EV 360° 콘퍼런스, EV Awards, EV 시승 체험, EV Culture Da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전기차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 비전을 경험할 수 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653_a0i33m3r.webp"><figcaption>사진 제공 = KGM</figcaption></figure><p><br></p><p>KGM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술과 일렉트릭 라이프 콘셉트를 접목한 특별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모빌리티 기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nbsp;</p><p><br></p><p>특히 아웃도어와 캠핑 활동에 최적화된 전기 레저 SUV의 장점과 픽업의 실용성을 결합한 '무쏘 EV', 충전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무선충전기술, 그리고 전기차 플랫폼의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토레스 EVX' 등 총 3대의 전기차 모델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p><br></p><p><strong>| 전기차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제안</strong></p><p><br></p><p>KGM은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 전기 자전거와 전동 공구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전시 공간을 구성함으로써 전기차 중심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nbsp;</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704_jq05e855.webp"><figcaption>사진 제공 = KGM</figcaption></figure><p><br></p><p>또한 주최 측이 운영하는 EV 시승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은 무쏘 EV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는다.</p><p><br></p><p>KGM 관계자는 "경제성과 용도성으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국내 최초의 픽업 무쏘 EV와 토레스 EVX VAN을 선보였듯이 앞으로도 KGM은 급변하는 EV 트렌드에 맞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李 대통령 '1호 행정명령'... "비상경제점검 TF 구성하라"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94</link><guid>505894</guid><pubDate>Wed, 04 Jun 2025 17:28:14 +0900</pubDate><dc:creator>전준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1호 행정명령으로 '비상경제점검 TF 구성'을 지시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4일,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비상경제TF' 구성을 지시하며 공식적인 국정 운영의 문을 열었다.&nbsp;</p><p><br></p><p>취임 후 첫 행정명령으로 경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2208_gs9g632u.webp"><figcaption>이재명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오늘 저녁 7시 30분까지 관련 부처의 책임자 및 실무자를 긴급 소집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p><p><br></p><p><br></p><p>이 대통령은 경제 대응뿐만 아니라 재난·재해 등 국가 안전 문제에도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p><p><br></p><p>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광역, 기초, 지방정부를 모두 포함한 실무 책임자급 회의를 5일 오전 중 열 것을 지시했다"며 "경제뿐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문제에 대해서도 체계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p><p><br></p><p>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합동참모본부 전투통제실을 찾아 군사 대비태세를 직접 점검했다. 국방장관 직무대행 및 합참의장으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로서 제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하는 군의 명예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말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2326_k505f9y9.webp"><figcaption>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br></p><p>한편 이주호 사회부총리는 이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국무위원 전원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박성제 법무부 장관을 제외한 전원에 대해 사의 수리를 반려했다.</p><p><br></p><p>이는 정권 이양기의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당분간 현 내각 체제를 유지하며, 주요 현안 대응과 함께 점진적 인선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李 대통령 공약 '대법관 증원법', 법사소위 통과... "16명 늘려 30명으로"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9</link><guid>505889</guid><pubDate>Wed, 04 Jun 2025 17:27:37 +0900</pubDate><dc:creator>전준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당시 공약한 '대법관 증원법'이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대법관 정원을 현재의 14명에서 30명까지 단계적으로 늘리는 내용을 담은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p><p><br></p><p>4일 법사위는 법안심사1소위를 열고 김용민·장경태 민주당 의원이 각각 발의한 법안을 병합한 뒤 대안을 마련해 표결 처리했다. 국민의힘은 "일방적 표결", "의회 독재"라고 반발하며 표결에 불참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0229_lolx6q15.webp"><figcaption>조희대 대법원장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br></p><p>이번 개정안 대안은 대법관 정원을 매년 4명씩 4년간 단계적으로 증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14명인 대법관 수를 16명 추가해 총 30명으로 확대하는 셈이다.</p><p><br></p><p>민주당 소속 박범계 법안심사1소위원장은 소위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대법관 수를 늘리는 문제는 단기간에 일괄 처리하기보다 사법 시스템의 수용력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봤다"며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매년 4명씩 충원하는 방향으로 부칙을 조정했다"고 밝혔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0316_44ua95q1.webp"><figcaption>이재명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대법관 증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선 과정에서 '사법부 개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한 공약이기도 하다. 대법관 수 확대를 통해 대법원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사건 처리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p><p><br></p><p><br></p><p>야당인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 과정에 강하게 반발했다. 법사위 소속 의원들은 "여당이 법사위를 독점한 채 일방적으로 표결을 밀어붙였다"며 "의회 독재, 절차 무시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3642_l36n8tk0.jpg"><figcaption>취임 선서 때 악수를 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nbsp; 대법원장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특히, 일부 야권 의원들은 사법부 독립성과 대법관 판결의 일관성 유지를 이유로 대법관 증원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들은 "정원 확대가 곧바로 사법개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헌법상 권한 구조에 혼선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p><p><br></p><p><br></p><p>앞서 민주당은 한때 '대법관 100명 증원안'을 검토하며 논란을 자초한 바 있다. 지나치게 과도하다는 비판이 잇따르자, 선거대책위원회가 해당 초안을 공식적으로 철회하라는 지침을 내렸고, 이후 조정된 안이 이번 법안심사에서 반영됐다.</p><p><br></p><p>사법개혁의 방향성을 유지하되, 현실적 수용성을 고려한 전략적 조율이라는 게 민주당 측 설명이다. 개정안은 향후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및 국회 본회의 통과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러쉬코리아,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와 손잡고 특별 콜라보레이션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70</link><guid>505870</guid><pubDate>Wed, 04 Jun 2025 17:22:40 +0900</pubDate><dc:creator>강유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러쉬코리아가 헬로키티, 쿠로미 등 산리오 캐릭터와 콜라보한 8종 제품을 6월 4일 공식 앱 선출시하고, 1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와 만났다.</p><p><br></p><p>러쉬코리아는 4일부터 공식 앱을 통해 '러쉬 x 헬로키티와 친구들'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출시한다고 밝혔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953_f7h646vv.webp"><figcaption>사진 제공 = 러쉬코리아</figcaption></figure><p><br></p><p><strong>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산리오 캐릭터인 헬로키티, 쿠로미, 마이멜로디 등이 러쉬의 향기와 만나 탄생했다. 제품 라인업은 배쓰 밤 4종과 버블 바, 샤워 젤, 퍼퓸, 솝 등 총 8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바디케어 경험을 제공한다.</strong></p><p><br></p><p><br></p><p>각 제품은 캐릭터의 고유한 개성을 러쉬 특유의 사랑스러운 향기와 컬러로 표현했다.</p><p><br></p><p>'헬로키티' 배쓰 밤은 달콤하고 크리미한 향과 함께 핑크빛 배쓰 아트를 선사하며, '쿠로미' 배쓰 밤은 플로럴한 체리 향을 담아냈다.</p><p><br></p><p>'헬로키티 앤드 프렌즈' 샤워 젤에는 생딸기 추출물과 글리세린이 함유되어 풍부한 수분감과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p><p><br></p><p>퍼퓸은 바닐라와 파촐리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포근한 잔향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p><p><br></p><p><br></p><p>러쉬코리아는 오는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러쉬 x 헬로키티와 친구들'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p><p><br></p><p>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4일 러쉬코리아 공식 앱 선출시를 시작으로,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배쓰 밤 4종을, 무신사와 29CM에서는 샤워 젤과 퍼퓸을 만나볼 수 있다.</p><p><br></p><p>공식 출시일인 오는 11일부터는 러쉬코리아 전국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전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p><p><br></p><p>러쉬코리아 관계자는 "러쉬와 산리오의 만남은 러쉬 고객은 물론 직원들의 오랜 요청에 따른 특별한 협업"이라며 "러쉬와 헬로키티의 사랑스러운 만남이 잊을 수 없는 샤워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연락할 때마다 거절당했다"... 17세 인기 틱톡 스타, 남성 스토커에 의해 살해당해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93</link><guid>505893</guid><pubDate>Wed, 04 Jun 2025 17:09:55 +0900</pubDate><dc:creator>이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파키스탄의 17세 틱톡 스타 사나 유사프가 자신의 구애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22세 남성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파키스탄의 인기 틱톡 인플루언서가 자신을 집요하게 따라다니던 스토커에 의해 살해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p><p><br></p><p>17세의 사나 유사프는 지난 2일 저녁 수도 이슬라마바드 자택에서 총격을 받고 목숨을 잃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5219_127dr1o9.jpg"><figcaption>파키스탄에서 10대 유명 티톡커가 스토커의 총격에 사망했다 / 사나 유사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p><br></p><p><strong>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였던 사나 유사프는 자신에게 집착하던 22세 남성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집 주변에서 수 시간 동안 배회하던 용의자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strong></p><p><br></p><p>이슬라마바드 경찰서장 사이드 알리 나시르 리즈비는 3일 기자회견에서 "이 남성은 반복적으로 연락을 시도했고 유사프는 그때마다 계속 거절했다"며 "이 때문에 남성은 그를 끔찍하게 살해했다"고 설명했다.</p><p><br></p><p><br></p><p>사나 유사프는 틱톡에서 80만 명, 인스타그램에서 5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파키스탄의 대표적인 소셜미디어 스타였다.</p><p><br></p><p>그녀는 립싱크 영상, 스킨케어 팁, 뷰티 제품 홍보 콘텐츠를 주로 플랫폼에 올리며 10대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5402_03l483zt.jpg"><figcaption>사나 유사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p><br></p><p>안타깝게도 유사프의 마지막 영상은 살해당하기 몇 시간 전에 업로드된 것으로, 자신의 생일을 위해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p><p><br></p><p>이 영상에는 현재 "편안히 쉬세요", "시나에게 정의를", "좋은 곳에 가기를" 등 그를 애도하는 수많은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p><p><br></p><p><br></p><p>파키스탄 인권위원회에 따르면, 파키스탄에서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 만연해 있으며, 특히 여성이 결혼 제안을 거부한 후 공격을 받는 사례가 드물지 않다. 이번 사건은 파키스탄 사회에 만연한 여성 대상 폭력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p><p><br></p><p>지난 2021년에는 27세의 누르 무카담이 파키스탄계 미국인 남자친구인 자히르 자퍼에게 참수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5444_086y1o94.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결혼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무참하게 목숨을 잃은 이 사건은 파키스탄 사회에 큰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2016년에는 카디자 시디키라는 여성이 헤어진 남자친구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치는 사건도 있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현대차그룹, 세계 자동차공학회 컨퍼런스 'FISITA WMC' 미래 모빌리티 비전 공개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67</link><guid>505867</guid><pubDate>Wed, 04 Jun 2025 17:09:31 +0900</pubDate><dc:creator>함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현대차그룹이 FISITA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과 신형 넥쏘 전시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공개하며, 한국인 최초 FISITA 회장 취임으로 글로벌 위상을 높였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strong>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주최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과 신형 넥쏘 전시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 내 위상을 드러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콩그레스 센터에서 개최된 'FISITA 월드 모빌리티 컨퍼런스 2025'에 유일한 프라임 파트너로 참가해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 비전을 전 세계 자동차 전문가들에게 소개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329_9147rto2.webp"><figcaption>사진 제공 = 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p><br></p><p>FISITA는 전 세계 36개국 자동차공학회가 참여하는 자동차 분야 최대 규모 학술기관 연합체로, 현재 약 21만 명의 글로벌 자동차 연구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p><p><br></p><p>이 단체는 격년으로 약 2천 명의 모빌리티 산업 기술 리더와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 공유와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p><p><br></p><p><br></p><p>특히 주목할 점은 이달부터 현대차·기아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김창환 부사장이 한국인 최초로 FISITA 회장직을 맡아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는 것이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333_vo1j1he9.webp"><figcaption>사진 제공 = 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p><br></p><p>김 부사장은 FISITA 회장으로서 전 세계 자동차공학회의 이사회 및 위원회를 주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p><br></p><p>컨퍼런스 첫날인 지난 3일, 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이동수단뿐만 아니라 인류가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빌리티 기술의 경계를 넓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HMGMA의 제조 자동화 시스템, 자율주행, 배터리 및 연료전지 시스템, 미국 내 HTWO 수소 충전소 등 핵심 기술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p><p><br></p><p>기조연설 후 진행된 '현대차그룹과의 대화' 세션에서는 호세 무뇨스 사장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모빌리티 업계 리더들이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며 네트워킹을 강화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338_5qng9t3s.webp"><figcaption>사진 제공 = 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p><br></p><p>무뇨스 사장은 "엔지니어 출신으로서 FISITA WMC에 참가한 동료 엔지니어들과 함께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개발 여정을 공유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p><p><br></p><p><br></p><p>행사 이튿날인 4일부터는 현대차·기아 소속 연구원들이 유럽 내 파트너십 사례를 소개하고 협력사와 함께 개발한 모빌리티 기술을 공개하는 특별 세션이 진행됐다.</p><p><br></p><p>현대차그룹은 버추얼 성능 검증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활용 사례, PHM 기술 기반 SDV 차량 섀시 신뢰성 확보 연구, EV 조화성능 구현을 위한 부싱 신기술 등 유럽 지역 기술 파트너십 사례를 발표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343_7r7c1hq8.webp"><figcaption>사진 제공 = 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p><br></p><p>또한 현대차·기아 소속 연구원 17명이 참석해 배터리, 바디 선행기술, 열관리, 자율주행, 전동화 설계 등 다양한 주제의 우수 논문을 발표하며 그룹의 기술력을 과시했다.</p><p><br></p><p><strong>현대차그룹은 '수소사회 실현을 향한 올곧은 신념'을 주제로 전시존을 마련하고, 신형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와 넥쏘에 적용된 연료전지시스템을 함께 선보이며 수소 모빌리티 기술력을 강조했다.</strong></p><p><br></p><p>FISITA 회장으로 취임한 김창환 부사장은 "모빌리티 산업이 대전환기를 맞이한 가운데 FISITA는 글로벌 협력과 혁신, 포용적 리더십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회장 임기 동안 기술의 진보가 인류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제주서 돌담 들이받아 전복된 60대 운전자 "브레이크 고장이야" 주장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6</link><guid>505886</guid><pubDate>Wed, 04 Jun 2025 17:08:54 +0900</pubDate><dc:creator>이다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제주시 내도동에서 4일 오전 소형 SUV가 돌담을 들이받고 전복됐으며, 브레이크 고장을 호소한 63세 여성 운전자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제주 내도동에서 SUV 전복 사고, 운전자 병원 이송</p><p><br></p><p>제주시 내도동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돌담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p><p><br></p><p>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8분쯤 내도동 도로에서 SUV 전복 사고 신고가 접수됐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3101_zyui129e.jpg"></figure><p><br></p><p><strong>사고 차량에 탑승했던 A 씨(63·여)는 차량이 전복되면서 스스로 탈출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고,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구조됐다. 구조된 A 씨는 타박상 등의 부상을 입어 제주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strong></p><p><br></p><p>사고 원인에 대해 A 씨는 "운전 중 갑자기 속도가 빨라지며 브레이크 제동이 안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p><br></p><p>정확한 사고 경위와 차량 결함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p><br></p><p>제주 지역에서는 관광객 증가와 함께 차량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쇼미더머니', 3년 만에 부활?... 팬들 궁금증 커지자 Mnet, 입 열었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3</link><guid>505883</guid><pubDate>Wed, 04 Jun 2025 17:08:45 +0900</pubDate><dc:creator>이다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Mnet '쇼미더머니'가 시즌12로 3년 만에 돌아온다. Mnet 30주년 특집으로 기획된 이번 시즌은 더욱 큰 규모로 준비 중이며 내년 방송 예정이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국내 대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가 시즌12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p><p><br></p><p>4일 JTBC엔터뉴스 취재 결과에 따르면, Mnet은 최근 '쇼미더머니' 시즌12 제작을 확정했으며, 현재 제작진은 심사위원 섭외 등 방송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0656_937zbl1o.webp"><figcaption>Mnet '쇼미더머니 시즌11' 포스터</figcaption></figure><p><br></p><p><strong>이번 '쇼미더머니' 시즌12는 2022년 12월 시즌11 종영 이후 약 3년 만에 귀환하는 것이다. 2012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매년 방송되며 국내 힙합 문화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해온 이 프로그램은 스윙스, 매드클라운, 넉살, 행주, 비와이, 우원재 등 수많은 스타 래퍼를 배출하며 한국 힙합 씬의 중심에 서왔다.</strong></p><p><br></p><p><br></p><p>'쇼미더머니'는 2022년 이후 잠시 방송을 중단했으나, Mnet이 올해 개국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새 시즌 제작을 결정했다.</p><p><br></p><p>특히 지난해 12월 Mnet과 티빙이 협업한 힙합 오디션 '랩:퍼블릭'의 성공적인 마무리가 '쇼미더머니' 시즌12 제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70735_1i64emn4.webp"><figcaption>Mnet '쇼미더머니 시즌10'</figcaption></figure><p><br></p><p>지난 3월 방송된 'Mnet 30주년 차트쇼'에서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쇼미더머니' 시즌12에 대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p><p><br></p><p>이번 시즌은 Mnet 30주년 특집으로 기획되어 이전 시즌들보다 더욱 큰 규모로 준비될 예정이며, 내년 중 방송될 계획이다.</p><p><br></p><p>힙합 서바이벌 오디션 포맷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쇼미더머니'는 11개 시즌 동안 국내 최장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번 시즌12를 통해 한국 힙합의 새로운 트렌드와 스타를 발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강심장만 보세요"... 로튼토마토 96% 공포영화 '브링 허 백', 6일 개봉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790</link><guid>505790</guid><pubDate>Wed, 04 Jun 2025 17:06:24 +0900</pubDate><dc:creator>김한솔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대니 & 마이클 필리포 감독의 '브링 허 백'이 로튼토마토 96%를 기록하며 스필버그, 레이미 등 공포영화로 데뷔한 할리우드 거장들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호러 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대담하고 충격적이다"라는 평가와 함께 로튼토마토 96%라는 놀라운 신선도 점수를 기록한 '브링 허 백'의 대니 &amp; 마이클 필리포 감독이 세계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다.</p><p><br></p><p><strong>이들은 작품성과 흥행력을 동시에 갖춘 신예 감독으로서 할리우드 거장들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호러 감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strong></p><p><br></p><p>스티븐 스필버그, 샘 레이미, 제임스 카메론, 피터 잭슨, 제임스 완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거장 감독들에게는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04843_n1eob435.webp"><figcaption>사진 제공 =&nbsp;소니픽쳐스코리아</figcaption></figure><p><br></p><p>이들은 모두 데뷔작이 공포 장르 영화였다는 점이다.&nbsp;장르적 특성이 명확한 공포영화를 통해 신선한 감각과 탁월한 연출력으로 두각을 나타낸 이들은 현재 전 세계 영화계를 선도하는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p><p><br></p><p><br></p><p>대니 &amp; 마이클 필리포 감독은 데뷔작 '톡 투 미'를 통해 획기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평단의 찬사는 물론 제작비 대비 약 20배에 달하는 수익을 달성했다.</p><p><br></p><p>이 작품에 대해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조지 밀러 감독은 "그야말로 작품에 빠져드는 정말로 강력한 경험이었다"라고 호평했으며, 피터 잭슨 감독은 "그냥 좋은 정도가 아니라 근래 본 가장 강렬한, 최고의 호러 영화다"라고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p><p><br></p><p>이로써 연출력뿐만 아니라 상업적 흥행력도 함께 인정받은 것이다.</p><p><br></p><p>이들의 신작 '브링 허 백'은 새엄마에게 입양되어 외딴집에 머무르게 된 남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의식에 휘말리며 끔찍한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04843_cbzr61xd.webp"><figcaption>사진 제공 = 소니픽쳐스코리아</figcaption></figure><p><br></p><p><br></p><p>'브링 허 백'은 극한의 상황에 몰린 캐릭터를 통해 절정으로 치닫는 감정, 휘몰아치는 전개, 마지막 전율의 엔딩까지 강렬한 서사로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충격적이고 몰입도 높은 공포를 선사한다.</p><p><br></p><p>"호러영화 마니아들 완벽하게 사로잡을 대니 &amp; 마이클 필리포의 강렬한 귀환", "강심장에게만 허락된 극강의 공포", "공포로 몸부림치게 만드는 영화", "올해 가장 독창적인 공포", "간만에 나온 공포영화 중 진짜 수작" 등 프리미어 시사에서 공개되자마자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p><br></p><p>첫 작품부터 글로벌 호러 신드롬을 일으킨 대니 &amp; 마이클 필리포 감독의 신작은 올여름 가장 소름 돋는 극장 체험을 제공할 웰메이드 호러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04820_zc1o2d8v.webp"><figcaption>사진 제공 = 소니픽쳐스코리아</figcaption></figure><p><br></p><p>할리우드 거장 감독들과의 특별한 공통점으로 화제를 모으는 대니 &amp; 마이클 필리포 감독의 미스터리 호러 '브링 허 백'은 오는 6월 6일 전국 CGV 극장에서 개봉한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혜림 38개월 아들, 연예인 DNA 물려받아 '최연소 홍보대사' 위촉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92</link><guid>505892</guid><pubDate>Wed, 04 Jun 2025 17:04:22 +0900</pubDate><dc:creator>김나리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의 아들 시우가 38개월의 나이로 국제백신연구소 최연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유창한 영어 실력과 타고난 쇼맨십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아들, 국제백신연구소 최연소 홍보대사 위촉</p><p><br></p><p>원더걸스 출신 가수 우혜림의 아들 시우가 국제백신연구소의 역사적인 최연소 홍보대사로 발탁되는 특별한 순간이 포착됐다.</p><p><br></p><p>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오 해피데이' 편에서는 38개월 시우의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이 공개된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4837_88rh3474.jpg"><figcaption>KBS '슈퍼맨이 돌아왔다'</figcaption></figure><p><br></p><p>베이지 톤의 세련된 커플 슈트를 차려입고 포마드 헤어스타일로 깔끔하게 단장한 시우는 국제백신연구소 홍보대사 위촉식을 위해 서울대학교를 방문했다.</p><p><br></p><p>캠퍼스를 거닐던 중 우혜림이 "시우 서울대 갈 거야?"라고 물었을 때, 시우는 망설임 없이 "응!"이라고 당찬 대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p><br></p><p>놀라운 영어 실력과 타고난 쇼맨십으로 주목받은 시우</p><p><br></p><p>프로그램의 MC 박수홍은 시우가 국제백신연구소 역사상 최연소 홍보대사가 됐다는 소식에 "최연소 홍보대사? 멋지다 시우"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p><p><br></p><p>MC 최지우 역시 "시우야 최연소 홍보대사 된 것 축하해"라며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4844_ynnzy00v.jpg"><figcaption>KBS '슈퍼맨이 돌아왔다'</figcaption></figure><p><br></p><p><strong>위촉식 현장에서 시우는 씩씩한 기합과 함께 주먹 지르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등장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주먹을 불끈 쥐고 영어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광이에요"라고 또렷하게 말하는 모습은 현장을 박수갈채로 뜨겁게 달궜다. 38개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창한 영어 실력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strong></p><p><br></p><p>시우는 카메라 앞에서도 즉석에서 다양한 포즈를 척척 소화하며 타고난 쇼맨십을 유감없이 발휘했다.</p><p><br></p><p>이를 지켜보던 MC 안영미는 "쇼맨십 최고네요"라며 연신 감탄했다.</p><p><br></p><p>한편, 우혜림은 국제기구 연설자로서 한국어, 중국어, 광둥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4개 국어 연설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p><br></p><p>제작진에 따르면 시우는 연단 위 엄마의 멋진 모습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지켜보며 힘찬 박수를 보내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쿠팡, 와우회원들 위한 대규모 여름 할인 '쿨 서머 세일' 연다... 최대 '반값' 할인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25</link><guid>505825</guid><pubDate>Wed, 04 Jun 2025 17:02:53 +0900</pubDate><dc:creator>함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쿠팡이 와우회원을 위한 '쿨 서머 세일' 기획전을 15일까지 진행하며, 7만여 개 여름 필수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쿠팡이 와우회원들을 위한 대규모 여름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쿠팡은 오는 15일까지 '쿨 서머 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p><p><br></p><p><strong>이번 행사는 와우회원 전용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엄선된 7만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35947_39t92l9e.webp"><figcaption>사진 제공 = 쿠팡</figcaption></figure><p><br></p><p>기획전에서는 가전, 침구, 가구, 식품, 뷰티, 스포츠 등 20여 개 주요 카테고리의 여름철 필수 상품들이 대거 할인된다.</p><p><br></p><p>신일, 풀무원, CJ제일제당, 한경희, 코카콜라, LG생활건강 등 약 3000여 개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p><p><br></p><p><br></p><p>쿠팡은 이번 기획전에서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다양한 테마관을 마련했다.</p><p><br></p><p>'스페셜 한정 특가' 테마관에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p><p><br></p><p>'여름 시즌 미리 준비!' 테마관은 음료 및 여름 별미, 여름가전, 바캉스 및 아웃도어 용품, 집단장 추천템 등으로 구성되어 여름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p><p><br></p><p>또한 최근 판매량을 기준으로 선정한 '위클리 베스트', 50% 이상 할인된 상품을 모은 '반값 할인 상품', 신상품을 소개하는 '신상템 추천', 별점 5점 등 좋은 리뷰를 받은 상품으로 구성된 '리뷰 추천템' 등 다양한 테마관을 통해 맞춤형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p><p><br></p><p><br></p><p>이번 기획전의 대표 할인 품목으로는 선풍기, 에어컨 등 여름 계절가전을 비롯해 탄산수, 냉면과 같은 여름 별미 먹거리, 여름 침구 등 무더위를 대비하는 필수 상품들이 포함됐다.</p><p><br></p><p>주목할 만한 대표 상품으로는 신일 좌석용 리모컨 선풍기, 어라운드 가성비형 원룸 제습기, 청정원 콩담백면 비빔국수, 대상웰라이프 올인원 이뮨 비타 멀티팩, 펩시 콜라, 오쿠 올스텐 두유제조기 등이 준비됐다.</p><p><br></p><p>쿠팡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고객들이 여름을 보다 시원하고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획전"이라며 "와우회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상품과 여름 필수템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와 폭넓은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탐앤탐스, 대선 전날 커피 가격 기습 인상... "아메리카노 4600원"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44</link><guid>505844</guid><pubDate>Wed, 04 Jun 2025 17:01:10 +0900</pubDate><dc:creator>이슬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탐앤탐스(TOM N TOMS)가 대통령 선거 전날 가격을 인상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커피 원두 가격 인상으로 카페들이 음료 가격을 잇달아 올리는 가운데 탐앤탐스(TOM N TOMS)도 대통령 선거 전날부터 가격을 인상했다.</p><p><br></p><p>지난 2일 탐앤탐스는 일부 제품의 가격을 올린다는 공지를 냈다.</p><p><br></p><p><strong>이날 에스프레소가 포함된 커피 메뉴와 복숭아 아이스티, 탐앤치노 등 일부 음료류의 가격이 200원씩 올랐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45341_9b5634op.webp"><figcaption>Instagram 'tomntoms_coffee'</figcaption></figure><p><br></p><p><strong>구체적으로 아메리카노의 경우 톨(Tall) 사이즈 기준 4,400원에서 4,600원으로 200원(4.5%) 인상, 카페라떼는 5,000원에서 5,200원으로 200원(3.8%) 비싸졌다.</strong></p><p><br></p><p>또 바닐라라떼와 카페모카는 5,400원에서 5,600원으로 200원(3.7%) 인상됐다.</p><p><br></p><p>디저트 제품도 가격 인상에 포함됐다. 허니버터 브레드는 6,500원에서 7,000원, 갈릭버터 브레드는 6,000원에서 6,500원이 됐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45414_g7bvm61g.webp"><figcaption>Instagram 'tomntoms_coffee'</figcaption></figure><p><br></p><p>이는 지난해 말 원·달러 환율이 1,400원 대 후반까지 치솟은 뒤 수입 원재료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으로 추측된다.</p><p><br></p><p>여기에 이상기후까지 겹치면서 원두·카카오 등 일반 카페서 필수적으로 구입해야 하는 원자재 가격은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p><p><br></p><p><strong>탐앤탐스는 '탐앤탐스 일부 메뉴 가격 인상 안내' 공지를 통해 "최근 커피 원두와 각종 원부재료비, 임차료, 인건비 등의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strong></p><p><br></p><p>이어 "이번 가격 조정에 대한 고객님들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45427_86420y6h.webp"><figcaption>탐앤탐스 홈페이지 캡처</figcaption></figure><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이준석 "경제·민생위기 헤쳐 나가는 것에 진영 따질 여유는 없다"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5</link><guid>505885</guid><pubDate>Wed, 04 Jun 2025 16:59:28 +0900</pubDate><dc:creator>전준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개혁신당 이준석 전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취임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이준석 "이제는 진영 아닌 국민만 보고 손잡아야 할 때"</p><p><br></p><p>개혁신당 이준석 전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취임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여야를 넘는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br></p><p>4일 이 전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제 위기와 민생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는 데에는 여야도, 진영도 따질 여유가 없다"며 "이제는 국민만 바라보고 손을 맞잡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2931_16wg3cq3.jpg"></figure><p><br></p><p>"이재명 대통령 취임 축하...기대와 우려는 더 나은 길로 가기 위한 공통의 마음"</p><p><br></p><p>이 전 후보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 앞에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것은, 결국 대한민국이 더 나은 길로 나아가길 바라는 공통된 열망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p><p><br></p><p>이어 "저 역시 야당 국회의원이자 동탄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지난 몇 달 동안 잠시 미뤄뒀던 일들을 다시 하나하나 챙겨가겠다"며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p><p><br></p><p>"완주는 응원 덕분...더 나은 정치로 보답할 것"</p><p><br></p><p>이 전 후보는 대선 완주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2933_221io6sq.jpg"></figure><p><br></p><p>그는 "이번 선거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과 믿음 덕분이었다"며 "함께 걸어온 시간만큼 앞으로 더 나은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투표율 1위하면... " 공약했다가 셔플댄스(?) 추는 영상 찍어올린 광주 남구청장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80</link><guid>505880</guid><pubDate>Wed, 04 Jun 2025 16:57:51 +0900</pubDate><dc:creator>이다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광주 남구가 제21대 대선에서 전국 자치구 중 최고 투표율 84.6%를 기록하자, 김병내 구청장이 사전 공약대로 셔플댄스를 선보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광주 남구, 전국 자치구 최고 투표율 달성... 김병내 구청장 '춤 공약' 이행</p><p><br></p><p>광주 남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국 자치구 중 최고 투표율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p><p><br></p><p>이에 김병내 남구청장은 사전에 약속했던 '최고 투표율 달성 시 춤을 추겠다'는 투표 독려 공약을 실제로 이행해 화제가 됐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1923_681gaiay.webp"><figcaption>사진 제공 =&nbsp;광주 남구</figcaption></figure><p><br></p><p><strong>4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남구는 이번 대선에서 84.6%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전국 69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nbsp;이는 전국 253개 시군구 전체 순위에서도 7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특히 선거인 10만 명 이상 자치구 중에서는 전국 최고 기록이다.</strong></p><p><br></p><p>김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사 8층에서 진행된 소통&amp;공감의날 행사에서 유공자 표창에 앞서 40여 명의 참석자들 앞에서 "기분 좋게 공약을 달성했다"며 셔플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개인 SNS에 30초 분량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함께 힘을 모아 주신 남구 주민 여러분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p><p><br></p><p>광주 지역 투표율 현황과 다른 구청장의 공약</p><p><br></p><p>광주 각 자치구의 지역별 투표율을 살펴보면 남구가 84.6%로 가장 높았고, 이어 동구 84.0%, 북구 83.9%, 광산구 83.8%, 서구 83.4% 순으로 나타났다.</p><p><br></p><p><br></p><p>광주 전체가 높은 투표 참여율을 보인 가운데, 남구가 선두를 차지한 것이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1909_9809s2l2.webp"><figcaption>광주 북구 SNS</figcaption></figure><p><br></p><p>한편, 문인 광주 북구청장도 대선 투표율 1위 달성 시 주민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p><br></p><p>공약 후보로는 △북구 물놀이장 개장식 물풍선 맞기 △북구민의 날 음악회서 가수 장민호 노래 부르기 △6월 열린만남의 날 인형탈 착용 △6월 21일 '아이스브레이크' 퍼포먼스 등이 제시됐다.</p><p><br></p><p>북구 관계자는 "아직 문인 구청장의 최종 결심은 없지만, 내부적으로는 약속 여부를 떠나 실행해야 한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러한 공약 실천 캠페인은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p><p><br></p><p>김병내 구청장의 춤 공약 이행 영상에는 "남구 파이팅", "약속을 지키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등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지방자치단체장의 색다른 소통 방식이 주민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경찰관 3명이나 찔렀는데... 40대 男 12일째 의식불명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79</link><guid>505879</guid><pubDate>Wed, 04 Jun 2025 16:56:30 +0900</pubDate><dc:creator>이다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파주시 가정폭력 신고 현장에서 경찰관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12일째 의식불명 상태다. 경찰은 남성의 부상 원인을 조사 중이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가정폭력 신고 현장에서 경찰관 공격한 40대 남성, 12일째 의식불명</p><p><br></p><p><strong>경기도 파주시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으로 경찰관 3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가해자 역시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1508_50v62fu6.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3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가정폭력 신고가 접수됐다.</p><p><br></p><p>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피의자 A 씨(40대 남성)의 갑작스러운 흉기 공격을 받았다.</p><p><br></p><p>이 과정에서 경찰관 3명이 큰 부상을 입었으며, A 씨 역시 몸 여러 곳에 자상을 입어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p><p><br></p><p>부상 원인 놓고 논란... 경찰 "조사 중"</p><p><br></p><p>A 씨의 부상 원인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고 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1516_480u3lk7.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일부에서는 경찰의 제압 과정에서 A 씨가 부상을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경찰 측은 "그러한 사실이 확인된 바 없다"고 반박했다.</p><p><br></p><p>경찰은 A 씨의 부상이 자해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흉기를 휘두르는 과정에서 제압 중 발생한 것인지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p><p><br></p><p>다만 A 씨가 현재 의식불명 상태인 만큼, 정확한 사건 경위 파악은 그가 의식을 회복한 후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p><br></p><p>가정폭력 신고 현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에 대해 경찰은 A 씨가 의식을 회복할 경우 범행 동기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그러나 의식불명 상태가 장기화될 경우에는 수사 중지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EBS·입시업체 "6월 모평 영어, 지난해 수능보다 쉬워"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77</link><guid>505877</guid><pubDate>Wed, 04 Jun 2025 16:54:49 +0900</pubDate><dc:creator>이다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이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됐으며, 킬러문항 없이 공교육 중심의 변별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2025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 작년 수능보다 쉬워</p><p><br></p><p>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영역이 지난해 수능보다 난이도가 낮았다는 평가가 나왔다.</p><p><br></p><p>4일 실시된 이번 모의평가에 대해 EBS와 주요 입시업계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쉬운 출제 경향을 보였다고 분석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1034_202l78r1.jpg"><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p><br></p><p><strong>EBS 현장교사단의 영어 대표 강사인 김예령 대원외고 교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영어 출제 경향 분석 브리핑에서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은 지난해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초고난도 '킬러문항'의 요소를 배제하고 기존 출제 경향을 유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strong></p><p><br></p><p>공교육 중심의 변별력 확보에 중점</p><p><br></p><p>김 교사는 "공교육을 통해 지문을 충실하게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춘 수험생들이 정답을 맞힐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항에서 지문의 정확한 해석을 요구하는 문항으로 변별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용이 지나치게 추상적이라 우리말로 해석해도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은 배제했다"며 난도 조절에 신경 쓴 흔적이 엿보였다.</p><p><br></p><p>난이도 측면에서는 "지난해 9월 모의평가보다는 비슷하거나 조금 더 어려운 정도"라고 평가했다.</p><p><br></p><p>EBS 연계율은 총 45문항 중 25문항(55.6%)으로, "연계 체감도를 높인다는 출제 방향에 따라 듣기·간접말하기 문항뿐만 아니라 읽기·간접쓰기 문항까지 연계 체감도를 높이고자 했다"고 김 교사는 덧붙였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0840_47n2uy21.jpg"><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p><br></p><p>입시업계도 "작년 수능보다 쉬워" 평가 대체로 일치</p><p><br></p><p>주요 입시업계 전문가들도 이번 영어 영역이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다는 데 대체로 의견을 같이했다.</p><p><br></p><p>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지난해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인 6.22%보다 쉬웠고, 지난해 6월 모의평가 1등급 비율인 1.47%보다 매우 쉬웠다"고 분석했다.</p><p><br></p><p>다만 "킬러문항으로 특정할 수 있는 문항은 없었으며 적정한 변별력이 유지됐다"고 평가했다.</p><p><br></p><p><strong>김원중 대성학원 입시전략실장은 "지난해 수능과 비교할 때 일부 유형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지문 난이도가 평이하게 출제됐다"며 "빈칸 추론, 간접 쓰기 유형과 같이 작년 수능에서 오답률이 높았던 유형들이 다소 평이하게 출제돼 수험생들의 체감 난도가 낮아졌을 것"이라고 예상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0857_0k5t820r.jpg"><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p><br></p><p>다만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다소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p><p><br></p><p>그는 "지난해 수능과 난도가 비슷했다"며 "정형화된 풀이보다는 맥락과 흐름 속에서의 사고와 판단이 요구되는 방향성을 지속해서 보여줬다"고 분석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부진 길어지는 이정후... 5타수 무안타 침묵에 타율 0.269 추락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73</link><guid>505873</guid><pubDate>Wed, 04 Jun 2025 16:53:34 +0900</pubDate><dc:creator>이다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이정후가 샌디에이고전에서 5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9회 2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연장 10회 2-3으로 역전패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이정후, 샌디에이고전 5타수 무안타... 샌프란시스코 연장 접전 끝 역전패</p><p><br></p><p>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침묵했다.</p><p><br></p><p>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이정후는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p><p><br></p><p><strong>이날 부진으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5에서 0.269로 하락했다. 시즌 4번째이자 2경기 연속 2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투수진을 상대로 효과적인 타격을 보여주지 못했다.</strong></p><p><br></p><p>연장 접전 끝에 무너진 샌프란시스코</p><p><br></p><p>이정후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고, 팀이 2-0으로 앞선 3회말에는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p><p><br></p><p>5회말에는 1사 1루 상황에서 중견수 플라이를 날렸고, 7회말에도 2사 1루에서 다시 중견수 플라이로 잡히며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p><p><br></p><p>샌프란시스코는 9회까지 2-0으로 앞서가며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했으나, 9회초 2사 만루 위기에서 샌디에이고의 주축 타자 매니 마차도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동점을 내줬다.</p><p><br></p><p><br></p><p>경기는 결국 연장으로 이어졌고, 10회초 샌디에이고에 1점을 내주며 2-3으로 역전당했다.</p><p><br></p><p>연장 10회말 승부치기 상황에서 샌프란시스코는 1사 3루의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엘리엇 라모스가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후 마지막 타자로 나선 이정후마저 상대 투수의 초구를 공략했으나 유격수 땅볼로 아웃되며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승리로 마무리됐다.</p><p><br></p><p>MLB 중견수 포지션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는 이날 타격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p><p><br></p><p>샌프란시스코는 이번 패배로 홈 팬들 앞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시리즈 경기를 이어가게 됐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볼보의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SUV EX30, 'EV 어워즈 2025'에서 '혁신 전기차상' 수상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23</link><guid>505823</guid><pubDate>Wed, 04 Jun 2025 16:52:53 +0900</pubDate><dc:creator>함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SUV 'EX30'이 '제4회 EV 어워즈 2025'에서 '심사위원 선정 혁신 전기차'로 선정됐다. 유럽 시장 베스트셀러인 EX30은 국내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볼보자동차코리아의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SUV 'EX30'이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p><p><br></p><p>볼보자동차코리아는 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회 EV 어워즈 2025'에서 EX30이 '심사위원 선정 혁신 전기차'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35140_cnwq66qu.webp"><figcaption>사진 제공 =&nbsp;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p><br></p><p><strong>'EV 어워즈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박람회인 'EV 트렌드 코리아 2025'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기차 산업 시상식이다.</strong></p><p><br></p><p>이번 어워즈는 지난 2024년 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국내 시장에 출시된 전기차들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를 비롯해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 '심사위원 선정 혁신 전기차'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 모델을 선정했다. 수상 차량들은 행사 기간 동안 특별관에서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소개된다.</p><p><br></p><p><br></p><p>볼보 EX30은 경쟁이 치열했던 후보군 속에서 '심사위원 선정 혁신 전기차'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분야의 교수, 변호사, 관련 협회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프리미엄 전기 SUV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35140_9r9y7pde.webp"><figcaption>사진 제공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p><br></p><p>볼보자동차코리아 이만식 전무이사는 "국내 최고 권위의 EV 어워즈에서 EX30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p><br></p><p><br></p><p>이번에 수상한 볼보 EX30은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목표로 개발된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SUV다.</p><p><br></p><p>지난 2024년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인 이후, 지난해 유럽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매김했다.</p><p><br></p><p><strong>국내에는 지난 2월 출시된 이후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으며, 3월 수입차 판매 집계에서는 478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유럽 브랜드 전기차 중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35140_5b6n00va.webp"><figcaption>사진 제공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p><br></p><p>EX30은 최첨단 안전 기술과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두루 갖추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했으며, 스웨덴, 독일, 영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 대비 2천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에 출시되어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br></p><p>볼보자동차는 지난 1927년 설립 이래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오는 2040년까지 기후 중립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 아래 전기차 제조업체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p><p><br></p><p>지난 2024년에는 전년 대비 8% 성장한 763,389대의 글로벌 판매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K-브랜드지수' CEO 1위 이재용... 2위, 놀랍게도 이 사람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71</link><guid>505871</guid><pubDate>Wed, 04 Jun 2025 16:51:51 +0900</pubDate><dc:creator>전준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CEO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CEO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p><p><br></p><p>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4일 "이 회장이 국내외 빅데이터 기반 브랜드 영향력 평가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p><br></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0450_5n6ytz29.webp"><figcaption>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 뉴스1</figcaption></figure><p><br></p><p>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공동으로 개발한 정밀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이다. 기존 빅데이터 분석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지표 선별까지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거쳐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p><p><br></p><p>이번 CEO 부문 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 공시 대상 기업집단의 총수 및 대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분석 대상은 지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집계된 온라인 빅데이터 1억 9,599만 2,862건이었다.</p><p><br></p><p>분석 결과, 이재용 회장이 1위에 올랐고 정용진 신세계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구광모 LG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뒤를 이었다.&nbsp;</p><p><br></p><p>이어 이재현 CJ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박정원 두산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이 각각 6위부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p><p><br></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0506_wx3e056n.webp"><figcaption>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nbsp;사진제공=신세계그룹</figcaption></figure><p><br></p><p>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장벽 정책 등 대외 변수의 영향으로 OECD가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5%에서 1.0%로 대폭 낮췄다"고 설명했다.</p><p><br></p><p>이어 "다만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국면이 조기 대선을 통해 일정 부분 정리됐고, 실질임금 상승에 따라 하반기에는 민간소비가 회복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p><p><br></p><p>한 대표는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 대기업 수장들의 리더십이 브랜드 가치에 더욱 직결되는 시대"라며 "이번 CEO 지수에서는 이재용 회장이 1위를 지킨 가운데, SKT 유심 해킹 논란으로 최태원 SK 회장이 TOP10에서 탈락한 점이 주목된다"고 덧붙였다.</p><p><br></p><p>또한 "장인화 포스코 회장이 새롭게 진입하고,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연속 탈락한 것도 눈여겨볼 대목"이라고 했다.</p><p><br></p><p><br></p><p>K-브랜드지수는 퍼블릭(Public), 트렌드(Trend), 미디어(Media), 소셜(Social), 긍정(Positive), 부정(Negative), 활성화(TA), 커뮤니티(Community) 등 총 8개 인덱스를 기반으로, 가중치를 배제한 합산 수치를 통해 최종 순위를 도출한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60534_q3gjkyjt.webp"><figcaption>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 사진제공=한화이글스</figcaption></figure><p><br></p><p>개별 항목 분석 결과와 상세 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br></p><p>한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016년 설립된 이후 매년 국내 주요 기업과 인물을 대상으로 브랜드 영향력 평가를 실시해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을 수여하고 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BBQ 어플로 치킨 주문하고 치즈볼·감자튀김 공짜로 받아가세요"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24</link><guid>505824</guid><pubDate>Wed, 04 Jun 2025 16:50:55 +0900</pubDate><dc:creator>이슬기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BBQ가 오는 6월 8일까지 자사 앱·웹사이트를 통해 치킨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랜덤 치즈볼과 모둠감자튀김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제너시스BBQ 그룹이 6월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p><p><br></p><p>4일 BBQ는 오는 8일까지 자사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치킨 주문 고객에게 인기 사이드메뉴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br></p><p><strong>이번 '취향저격 사이드메뉴 증정 프로모션'은 BBQ앱 또는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고객에게 랜덤 치즈볼과 모둠감자튀김 증정 쿠폰을 자동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35504_40s775sc.webp"><figcaption>사진 제공 =&nbsp;BBQ</figcaption></figure><p><br></p><p>해당 쿠폰은 치킨 메뉴 1마리 이상 주문 시 주문 1건당 1장씩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할인 쿠폰이나 기프티콘과는 중복 사용이 불가하다.</p><p><br></p><p><strong>BBQ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고객들이 더욱 실속 있게 BBQ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strong></p><p><br></p><p>BBQ 관계자는 "치킨과 함께 즐기면 새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는 BBQ의 사이드메뉴에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인기 사이드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한 이번 할인 혜택에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드디어 이런 장면을 보다니"... 지상파 뉴스에 등장한 '만삭' 여기자에 누리꾼 반응 쏟아져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46</link><guid>505846</guid><pubDate>Wed, 04 Jun 2025 16:50:19 +0900</pubDate><dc:creator>강유정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지상파 뉴스에 만삭의 몸으로 뉴스 보도를 하는 여기자의 모습이 등장해 응원과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배가 부른 만삭의 몸으로 뉴스를 전하는 여기자의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응원과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p><p><br></p><p>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들의 교육 분야 공약을 전하는 기자의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347_8i3538mm.webp"><figcaption>MBC '뉴스데스크'</figcaption></figure><p><br></p><p><strong>영상에서 후보들의 대학 서열화 완화 대책을 전하던 MBC 조명아 기자는 배가 부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strong></p><p><br></p><p>임신을 해 몸이 자유롭지 않을 텐데도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리포팅을 하는 조 기자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줬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605_k4ry6y96.webp"><figcaption>MBC 유튜브 댓글 캡처&nbsp;</figcaption></figure><p><br></p><p>누리꾼들은 "만삭의 몸으로 취재까지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다", "진짜 보기 좋은 장면이다. 현장에서 일하시는 임산부들, 커리어와 미래의 나라를 동시에 지키시는 모습 존경한다", "안경 쓴 여자 아나운서도 나오더니 좋은 변화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p><p><br></p><p>"임신하신 기자분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왜 없냐는 생각도 못 했다", "해외에선 임신 중인 기자들이 방송에 자연스럽게 출연한다고 하던데, 한국에선 낯설게 느껴지네", "이런 변화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등 지상파 뉴스의 변화를 반기는 반응도 많았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55428_785p7t0l.webp"><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figcaption></figure><p><br></p><p>직장인 여성의 경우 임신이 경력 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p><p><br></p><p>지난해 11월 발표된 '2024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기혼여성의 고용현황'에 따르면 15~54세 기혼여성 765만 4,000명 중 결혼, 임신 및 출산, 육아, 자녀교육, 가족돌봄의 사유로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 여성이 121만 5,000명, 15.9%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p><p><br></p><figure class="op-interactive"><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9rkpCJh9Hio?si=u0JWAJsLW22MOlFK&amp;start=92"></iframe><figcaption>YouTube 'MBCNEWS'</figcaption></figure><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 람보르기니,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게임 축제 '드림핵 댈러스 2025' 참가 ]]></title><link>https://www.insight.co.kr/news/505821</link><guid>505821</guid><pubDate>Wed, 04 Jun 2025 16:41:05 +0900</pubDate><dc:creator>함철민 기자</dc:creator><description><![CDATA[ 람보르기니가 세계 최대 게임 축제 '드림핵 댈러스 2025'에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참가해 e스포츠, 레이싱 시뮬레이션, 웹3.0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 브랜드 체험을 선보였다. ]]></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 <p><br></p><p>람보르기니가 세계적인 게임 축제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p><p><br></p><p><strong>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개최된 '드림핵 댈러스 2025'에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메인 파트너로 참가하며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의 접점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strong></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34803_7x8z54zd.webp"><figcaption>사진 제공 =&nbsp;람보르기니</figcaption></figure><p><br></p><p>케이 베일리 허치슨 컨벤션 센터 중심부에 마련된 약 300㎡ 규모의 람보르기니 부스는 행사 기간 내내 수천 명의 게임 팬들로 북적였다.</p><p><br></p><p>이곳에서 람보르기니는 e스포츠의 역동성, 프로 시뮬레이션 레이싱의 정밀함, 그리고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웹3.0 기반의 혁신적인 브랜드 체험을 선보였다.</p><p><br></p><p><br></p><p>부스의 중심에는 특별 제작된 리버리를 적용한 레부엘토가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nbsp;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 최초의 고성능 전동화 차량으로, 전통적인 V12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를 결합해 최대 1015마력의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슈퍼 스포츠카다.</p><p>이 특별한 디자인의 레부엘토는 게임 속에서도 동일하게 구현되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상징적 존재로 자리매김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34803_w024wpww.webp"><figcaption>사진 제공 = 람보르기니</figcaption></figure><p><br></p><p>람보르기니는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깊이 있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했다.&nbsp;'더샌드박스'의 모회사인 애니모카 브랜즈, 모토버스, 그라비타스랩스와 협업한 람보르기니의 공식 웹3 플랫폼 '패스트포월드'를 통해 관람객들은 한정판 디지털 레부엘토 NFT를 수집할 수 있었다.</p><p><br></p><p>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은 MZ세대와 소통하는 새로운 창구로서 현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콘텐츠 중 하나였다.</p><p><br></p><p><br></p><p>베사로와 모자레이싱과의 협업으로 개발된 다이내믹 시뮬레이터와 레부엘토 전용 스티어링 휠도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p><p><br></p><p>방문객들은 인기 레이싱 게임인 아세토 코르사 컴페티치오네와 아세토 코르사 에보를 통해 실제 레이싱과 유사한 몰입감 넘치는 주행 경험을 즐길 수 있었다.</p><p><br></p><p>람보르기니의 공식 파트너인 브릿지스톤은 부스 내에서 '아스팔트' 게임 토너먼트와 인플루언서 중계를 결합한 e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웹3 기술을 활용한 '보물찾기' 퀘스트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34804_my4qk473.webp"><figcaption>사진 제공 = 람보르기니</figcaption></figure><p><br></p><p>행사 마지막 날에는 '람보르기니 레부엘토 e스포츠 챌린지' 결승전이 개최되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p><p><br></p><p>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로게이머 '페이커'와 글로벌 파트너사인 프리미엄 게이밍 가구 브랜드 시크릿랩의 협업 전시도 주목받았다.</p><p><br></p><p>시크릿랩은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게이밍 체어 '타이탄 에보'와 데스크 '마그누스 프로'를 부스에 설치해 세련된 몰입형 공간을 연출했다.</p><p><br></p><p>ESL 페이스잇 그룹과는 유명 프로게이머 클릭스가 참여한 '드라이브 더 우루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p><p><br></p><figure><img src="https://img.insight.co.kr/static/2025/06/04/700/img_20250604134803_b32w79yt.webp"><figcaption>사진 제공 = 람보르기니</figcaption></figure><p><br></p><p>크리스티안 마스트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마케팅 디렉터는 "이번 드림핵 댈러스 2025 참여는 단순한 협찬을 넘어, 람보르기니가 디지털 세대와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자 한 본격적인 시작이었다"며 "퍼포먼스, 디자인, 디지털 혁신을 결합해 람보르기니의 미래 비전을 새로운 차원에서 구현했다"고 전했다.</p><p><br></p><p>이번 드림핵 댈러스 2025 참가를 통해 람보르기니는 새로운 문화적 영역으로의 전략적 확장을 시도하며, 브랜드 고유의 파격적인 감성과 차세대의 창의성을 결합했다.</p><p><br></p><p>게이밍과 e스포츠, 디지털 생태계가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람보르기니는 본질은 지키면서도 변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끊임없이 영감을 제시하고 한계를 뛰어넘는 여정을 이어갈 계획이다.</p><footer><small>[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mall></footer> ]]></content:encoded></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