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오늘(15일) 군입대 위한 4차 재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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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건강상 문제로 '병역 보류' 등급 판정을 받았지만 확고한 군입대 의지를 보였던 배우 유아인이 오늘(15일) 4차 재검을 받는다.


15일 유아인 소속사 UAA 측은 "유아인이 오늘 병무청에서 네 번째 신체검사를 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유아인은 2015년 12월, 지난해 5월과 12월 등 세 차례 신체검사를 받았으나 골종양 등 건강상 문제로 모두 '등급 보류' 판정이 나왔다.


하지만 유아인은 수차례 현역 입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고 오늘 네 번째 신체검사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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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만 30세가 넘은 유아인은 이번이 마지막 신체검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차기작으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출연이 확정돼있어 그의 현역 판정 여부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이번 네 번째 신체검사에서 유아인이 3급 이상을 받아 현역 입영대상자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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