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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온 '용암'으로 맛있는 소고기를 구워 먹는 남성 (영상)

한 지질학자가 초고온 용암 위에서 소고기를 구워보는 이색적인 실험을 해 눈길을 끌었다.

YouTube 'Anlemo'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펄펄 끓는 용암에서 구운 소고기는 과연 어떤 맛일까?


최근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메가는 지질학자 밥 위소키(Bob Wysoki)가 색다른 방법으로 소고기 바베큐를 만드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국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개발한 '인공 용암'이 통로를 따라 흘러내린다.


섭씨 1,148도에 달하는 초고온 인공 용암 위에 그릴을 놓고, 위소키는 소고기를 정성스럽게 굽기 시작한다.


뜨거운 열기에서 순식간에 익은 소고기는 풍부한 육즙을 간직하며 맛있게 구워진다. 소고기와 함께 올려진 연어와 소세지도 맛있게 익었다.


위소키는 구워진 소고기 한 점을 입에 넣고 "여태 먹어본 것 중 가장 최고의 맛이었다"며 감탄을 연발한다.


공개된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소고기 맛이 궁금하다. 영상을 보고 있으니 군침이 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Anlemo'


심정우 기자 jungwo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