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컬러링 베이비 7공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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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흰 눈이 기쁨 되는 날~ 흰 눈이 미소 되는 날~♪"


매년 겨울 눈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러브송의 주인공 '컬러링 베이비 7공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배우 이영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모인 칠공주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으로 구성됐던 7공주는 어느새 모두 성인이 돼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느끼게 한다.


칠공주들은 과거 깜찍했던 어린 그대로 자라 여전히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7공주의 단체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보자마자 러브송이 떠올랐다"며 반가운 기색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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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혜 기자 seonhy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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