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유스케' 찾은 박효신, 80분 단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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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경빈 기자 = 가수 박효신은 7년 만에 찾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80분간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1일 OSEN은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유스케)이 매달 특집 방송을 진행하는 '월간 유스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방송시간을 토요일 밤 12시로 옮기며 관객들과 시청자들에게 음악적인 즐거움을 조금 더 주자는 취지로 진행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그 포문을 열게 된 첫 게스트는 박효신이다.


7년 만에 공중파 출연과 함께 단독으로 출연을 결정, 약 80분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효신의 출연 소식에 방청 신청 건수만 약 5만 건에 달하는 등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는 후문이다.


'대장' 박효신이 출연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29일 밤 12시에 만날 수 있다.


김경빈 기자 kyoungb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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