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악병' 김재중, 12월 30일 만기제대…"활동 복귀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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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제대까지 불과 3개월 밖에 남지 않은 JYJ 김재중이 어떤 모습으로 연예계에 복귀할지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55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 중인 김재중은 오는 12월 30일로 만기 제대한다.


소속사 측 한 관계자는 "제대까지 불과 3개월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김재중 활동 복귀와 대해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군 복무 중 발매했던 앨범 공연 및 배우 활동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며 "남은 군 복무에 충실히 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아직 활동 복귀 언급은 이르다"고 말했다.


해당 관계자는 또 "제대 후 김재중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활동과 관련해서는 긴밀한 논의를 거쳐 진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5년 3월 31일 입대한 김재중은 현재 55사단 군악대로 군 복무 중이며 오는 12월 30일 제대할 예정이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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