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갖고 싶어서 40일 만에 40kg 감량한 여성 (사진)

인사이트 좌측은 101kg 시절의 로빈 리스, 우측은 40kg 감량에 성공한 현재의 로빈 리스의 모습 / Dailymail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영국의 한 여성이 6주 만에 40kg을 감량했다.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01kg였던 로빈 리스(Robyn Rees,23)가 단 6주 만에 40kg을 감량했다고 보도했다.


로빈은 아이를 갖길 원했던 평범한 주부였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아이가 생기지 않았고 '시험관 아기 시술' 상담까지 받았지만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간다는 이유로 시술을 거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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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큰 충격을 받은 로빈은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기 위해 6주 만에 40kg을 감량했다.


그녀는 과거 101kg이나 나갔지만 다이어트 성공 이후에는 탄탄한 복근을 가진 매력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거듭났다.


또한 로빈은 다이어트 성공 이후 무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3만 명이나 늘어 'SNS 스타'가 됐다.


로빈은 "몸이 매우 건강해졌고, 비키니를 입은 내 모습이 너무 만족스럽다"며 "이젠 아이를 갖는 일만 남았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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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혜 기자 seonhy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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