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음주운전' 물의 강인 언급 "아픈 손가락이다"

인사이트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 Twitter 'Himsenkangin'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강인을 언급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는 가수 정준영이 출연해 음치 수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주니어 K군 동생'이란 닉네임의 출연자가 무대에 올랐고 이특은 김려욱, 김종운(예성), 김희철 등을 언급하며 추리를 시작했다.


인사이트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


그러면서 강인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이특은 "아픈 손가락이 있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강인은 지난 5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로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강인은 사고 현장을 떠났다가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현재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반성의 시간을 갖고 있다.


※ 김범수도 극찬한 슈퍼주니어 K군의 동생 무대 영상


NAVER TV캐스트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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