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치인트' "홍설 역할 한중 공개 오디션으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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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경빈 기자 = 한중 합작으로 만들어질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다.


22일 제작사 중국 한미 영사 문화유한회사와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지난 1월 tvN '치즈인더트랩'이 많은 사랑을 받아 영화화가 결정된 가운데 '홍설'을 맡을 여배우를 한중 동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한미 영사 문화유한회사와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서류 전형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중국과 한국에서 모두 지원 가능하며 현재 연기자이거나 연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응시 조건에서 제한된다.


또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홍설 역에 최종 선정이 되면 1년간 한중 동시 각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남자 주인공인 유정 역에는 드라마에 이어 배우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백인호 역 역시 계약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빈 기자 kyoungb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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