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팬 위해 '4개국어'로 손편지 쓴 군인 아이돌

인사이트(좌) Facebook 'superjunior', (우)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김경빈 기자 = 현재 군 복무 중인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팬들에게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국어로 손편지를 썼다.


지난 24일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에는 팬들에게 보낸 동해의 손편지가 올라왔다.


19일에 작성된 동해의 편지 속에는 "팬들이 보고 싶어 새벽에 잠도 못 자고 편지를 쓰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동해는 "어떤 모습이든 제가 다 이뻐해 줄 테니깐 걱정 말고 잘 먹고 건강해야 해요. 참 오늘 많이 보고 싶네요"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늘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총 4개국어로 쓰인 해당 편지에 많은 팬들은 감동했는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해는 현재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며 2017년 7월 14일에 제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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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


김경빈 기자 kyoungb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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