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에 치마 입고 온 여자아이 재킷으로 가려주는 지디


'얼웨이즈 지디'(Always-GD) 

 

[인사이트] 김경빈 기자 = 빅뱅의 지드래곤이 치마를 입고 온 여자아이 팬에게 자신의 재킷을 둘러주는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 5일 지드래곤의 팬 페이지 '얼웨이즈 지디'(Always-GD)에는 어린이날 도쿄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치마를 입은 어린 여자 팬에게 자신의 재킷으로 가려주는 지드래 곤의 사진들이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공유 및 확산되고 있다.

 

사진 속에는 어린 여자아이 키에 맞춰 무릎을 꿇고 자신의 재킷을 둘러주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팬을 안아주기 위해 미리 치마를 세심하게 가려주는 지드래곤의 모습에 많은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해당 사진을 본 많은 누리꾼들도 "너무 다정하다", "아이 보는 눈에서 꿀 떨어진다" 등의 부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얼웨이즈 지디'(Always-GD) 

 

김경빈 기자 kyoungb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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