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취재진 마이크에 포위된 송중기의 반응


黃國立攝 

 

[인사이트] 최희나 기자 = '한류스타' 송중기가 홍콩에서 다시 한 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서는 송중기를 향한 해외 취재진들의 뜨거운 열기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22일 송중기는 멋진 레드 수트를 차려입고 홍콩에서 열린 'Dior Homme Winter 2016/2017'에 참석했다.

 

송중기가 등장하자 취재진들은 그를 둘러쌌고 그의 얼굴 앞에 마이크를 가져다 댔다.

 

조금이라도 송중기의 인터뷰를 가까이에서 담기 위한 취재진들의 열정과 노력이 느껴졌다. 

 


黃國立攝 

 

특히 송중기의 작은 얼굴은 마이크에 파묻혀 멀리서는 그의 얼굴이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였다.

 

단 몇장의 사진만으로도 송중기는 또 한번 한류 스타로서의 위엄을 뽐냈다.

 

송중기를 자랑스러워 하는 누리꾼들은 한편으로는 "뿌듯하겠지만 정말 피곤하겠다"라며 송중기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다음 달 14일 베이징에서 첫 중화권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이어 21일 후베이성 우한을 방문하며 27일과 28일에는 각각 광둥성 광저우와 선전을 찾으며 5월 태국 방콕까지 총 8개 도시를 순회할 계획이다.

 


YouTube '香港01' 

 

최희나 기자 hee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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