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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 적은 사람들에게 '코코넛 오일'이 꼭 필요한 이유

코코넛 오일을 이용해 두피를 마사지하면 탈모예방에 좋으며 비듬 제어에 효과적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Wittyfeed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머리숱이 적어 '탈모'가 걱정인 사람들에게 좋은 꿀팁이 공개됐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코코넛 오일'을 이용해 두피를 마사지하면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코코 야자에서 압착하여 얻는 코코넛 오일은 천연 항산화제인 비타민E와 프로비타민이 풍부해 피부에도 좋지만 특히 탈모 방지에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탈모 관리법은 시중에 파는 미용용 코코넛 오일을 두피에 바르고 최대 30분 동안 유지한 뒤 미온수로 깨끗이 씻어 내면 된다.

 

이는 두피 모공에 쌓인 오래된 각질과 피지를 깨끗하게 클렌징하는 것과 동시에 충분한 보습을 제공해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한편 피부과 전문의는 "코코넛 오일은 이외에도 비듬 제거에 탁월하며 항바이러스 효과를 내는 라우르산을 함유해 상처 부위에 연고 대신 사용해도 좋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