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인형과 마주보며 밥먹는 일본의 '무민카페'


Instgram 'yerombly', 'april.jm'

 

[인사이트] 이영현 기자 = 깜찍한 무민 인형과 한 테이블에서 식사할 수 있는 '무민 카페'가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서는 일본 후쿠오카 캐널시티 안에 위치한 '무민 베이커리&카페'가 이색 관광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서비스는 큼지막한 무민 인형이 테이블의 빈자리에 앉아 식사가 끝날 때까지 우리 곁을 지켜준다는 것이다.

 

의자에 앉은 무민 인형이 귀여운 얼굴로 쳐다보고 있기 때문에, 혼자 가더라도 무민 인형이 친구가 되어줘 전혀 외롭지 않다는 후문이다.

 

카페에서의 또 다른 즐거움은 음식 속에서도 무민을 발견하는 것이다. 무민으로 장식한 오므라이스와 라떼 아트는 카페를 찾는 손님들의 눈과 입을 행복하게 해준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무민 카페는 일본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꼭 한번 들러보면 좋은 여행지로 추천할만하다.

 

 

우유차(@wooyoocha)님이 게시한 사진님,

 

이영현 기자 young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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