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딸 유담의 미모에 등장한 '국민장인 선거 포스터'


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이영현 기자 = 미모의 딸 유담양을 내세운(?) 유승민 후보의 이색 선거 포스터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만든 '유승민 후보의 가짜 선거 포스터'가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유 후보의 딸 유담씨는 빼어난 미모로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빠르게 이슈가 됐다.

 

유담씨의 미모에 반한 누리꾼들은 유 후보에게 '국민 장인'이라고 부르며 큰 호응을 보냈다.

 

심지어 한 누리꾼은 '무소속, 그러나 따님은 내 소속', '다른 건 몰라도 사위 공천권은 나한테 있다!', '장인 어른의 도시, 대구!' 등의 재미있는 문구를 합성해 유 후보의 이색 선거 포스터를 내놓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지하는 정당은 달라도 따님은 제 마음속의 영원한 1번", "장인 어른 파이팅!"이라며 즐거워했다.

 

이영현 기자 young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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