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KBS '뉴스9'마저 살렸다…23.3% 동시간대 1위

KBS1 '뉴스9'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 역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송중기가 뉴스에서도 통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송중기가 출연한 KBS1 '뉴스9'는 전국기준 시청률 23.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날 방송한 뉴스9 시청률 19.7%보다 3.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송중기의 출연은 '태양의 후예'가 지상파 드라마로는 4년 만에 30%의 시청률을 돌파하면서 성사됐다.

 

데뷔 이후 처음 뉴스에 출연한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 열풍과 상대 배우 송혜교와의 열애설 등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정희정 기자 hee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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