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간호사의 프로필 보고 놀란 이유


KBS2 '태양의 후예'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여성들의 심장을 녹이고 있는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나오는 여배우의 남다른 프로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 간호사'로 KBS2 '태양의 후예'를 빛내고 있는 '박환희'의 드러나지 않던 사연이 소개됐다.

 

1990년생으로 올해 26살인 박환희는 앳되면서도 수려한 미모로 태후를 본 시청자들에게 연일 "예쁘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 어린 눈망울을 가진 배우가 '결혼'하고 '아들'을 낳은 뒤 '이혼'한 돌싱녀라는 사실이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박환희는 2011년 스물 세살의 나이에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래퍼 바스코와 결혼한 바 있다. 하지만 결혼 후 1년 3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을 처음 접한 누리꾼들은 "가뜩이나 돌싱녀라는 사실이 놀라운데, 남편이 바스코였다니!", "이 배우가 섭이의 엄마구나"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년 방송된 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에서 경진 역을 시작,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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