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을 때마다 '인생 사진' 만들어주는 모델 포즈 6가지

via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사람들은 카메라 앞에 서면, 억지 웃음과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V)를 남발하거나 꽃받침으로 얼굴을 가리곤 한다.

 

"어떻게 찍을지 몰라서 그랬다"는 비겁한 변명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면 영 통하지 않는다.

 

이렇듯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얼음이 되는 사람들을 위해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는 모델 포즈 6가지를 소개한다.

 

이젠 증명사진을 찍을 때처럼 어색한 모습이 아닌 당당한 모습으로 찍은 '인생 사진'을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 해놓길 바란다.

 

1. 옆으로 서서 시선은 카메라를 향해라

 

via posing APP, 사진 = illi

 

턱을 아래로 밀어 넣고 어깨를 살짝 올려주면 얼굴이 더 갸름해 보인다.

 

2.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실어 S라인을 만들어라

 

via posing APP, ELLE

 

아름다운 곡선을 드러내는 것이 시각적으로 더 예쁘게 보일 수 있다.

 

3. 옆 사물에 살짝 몸을 기대라

 

via posing APP, FNC 엔터테인먼트

 

사물에 몸을 기대게 되면 저절로 몸에 긴장이 풀리게 돼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4. 엎드려서 찍을 때 다리를 살짝 들어줘라

 


 

via posing APP, Oh Boy

 

시선을 살짝 아래로 내려주면 더 자연스러우며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발산할 수 있다.

 

5. 의자에 앉은 뒤 다리를 가지런히 옆으로 뻗는다

 

via posing APP, Oh Boy

 

다리를 모아서 앞으로 내보이면 더 길어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가지런하게 정돈된 다리는 여성성을 극대화시킨다.

 

6. 바람이 불 때 특수효과처럼 이용해라

 

via posing APP, 스와로브스키

 

바람이 살짝 불 때 자연스럽게 머리가 날리도록 해주면 특수효과를 쓴 것처럼 예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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