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귀성길 가장 함께 하고픈 스타 1위는 '박보검·설현'

via (좌) SK텔레콤 공식블로그, (우) prkbgm / Tumblr

20대 대학생들이 황금 같은 설 연휴에 고향길을 함께 가고픈 스타 1위로 박보검과 설현을 꼽았다.

 

최근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방송 MC, 방송작가, 방송영화, 연기, 모델 등을 전공하는 재학생 73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남학생 406명 가운데 가장 많은 113명이 설현을 꼽아 가장 핫한 스타임을 증명했다. 이어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101표로 2위를 차지해 "역시 SM 아이돌"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여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남자는 박보검이었는데 총 328명 중 109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2위는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열연 중인 유승호가 뽑혔다.

 

한편 '여자친구' 예린이 남학생들에게 73표를 받으며 3위에 올라 '갓자친구'의 인기를 실감케 했고, 4위와 5위는 아이유와 태연이 각각 차지했다.

 

여학생들에게 세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이는 '어남류' 류준열이었고, 유아인과 여진구는 각각 4위와 5위에 뽑혔다.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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