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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박형식·고아라, 드라마 '화랑' 출연 확정

대세 배우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주연의 KBS 드라마 '화랑'이 오는 7월에 방송을 확정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via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화제의 드라마 '화랑'을 오는 7월에 만날 수 있게 됐다.

 

5일 드라마 제작사에 따르면 '화랑 : 더 비기닝'이 대세 배우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를 주연 배우로 발탁하면서 100% 사전 제작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대세 배우 박서준은 극중 '개 같기도 하고 새 같기도 한' 일명 개새 화랑 '선우랑' 역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폭발적인 남성미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형식이 연기할 '삼맥종'(진흥왕)은 나약하고 상처받은 영혼에서 신라를 이끌 왕으로 점차 성장해 나가는 역할로 시청자들은 또 다른 박형식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아라는 천민과 진골 사이에 태어난 '반쪽' 이지만 당찬 생활력과 사랑스러운 허당기로 극 전반에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랑 : 더 비기닝'은 캐스팅 초기부터 국내외에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젝트이며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KBS '화랑 : 더 비기닝'은 나머지 주요 화랑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2016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하여 7, 8월경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sookyeo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