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벗은 유재석보고 단번에 직업 알아맞힌(?) 스테판 커리 (영상)

인사이트MBC '무한도전'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국민 예능 '무한도전' 나들이에 나선 NBA 간판스타 커리가 남다른 센스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세계적인 농구 스타 스테판 커리와 세스 커리 형제가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농구를 잘해서 국내 팬들이 붙여준 이름이라며 커리를 '매운맛 커리'라는 별명으로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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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커리 형제는 티격태격하며 평범한 가족들과 다를 바 없는 '현실 형제'의 모습을 선보이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의 직업을 맞추는 시간을 가진 커리 형제는 정준하에 대해 요리사 또는 레슬러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정준하는 무한도전을 통해 요리와 레슬링에 도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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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남주혁과 박명수에 대해선 각각 "모델과 디제이"라고 두 사람의 실제 직업을 맞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차례를 기다리며 안경을 벗은 유재석과 마주한 커리는 당황스러워하면서 감탄사를 내뱉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 사람이 보스(boss)"라고 남다른 육감을 자랑하며 단언해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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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이날 커리형제는 장벽을 뚫고 5점 슟을 성공시키는가 하면 독보적인 개인기로 화려한 농구 실력을 선보여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지난달 26일 2박 3일 일정으로 내한한 스테판 커리는 국민 예능 프로그램 무한 도전의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Naver Tv MBC '무한도전'


4m 거대 장벽 뚫고 '5점슛' 성공시키는 커리 보고 충격받은 유재석 (영상)NBA 간판 스타 스테판 커리가 방송에서 화려한 농구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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