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드림이 위해 사인펜 들고 티셔츠 리폼한 '아빠' 하하

인사이트Instargram 'sweetstar0001'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하하가 아들 드림이를 위해 손수 티셔츠를 리폼했다.


29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하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드림이의 티셔츠를 손수 리폼하고 있는 하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록달록한 사인펜으로 정성을 담아 아들의 옷을 리폼하는 하하의 모습에서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인사이트Instargram 'sweetstar0001'


눈에 띄는 점은 다양한 캐릭터를 재치있게 표현한 하하의 수준급 그림 실력이다.


별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그의 아들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 샘난다 샘나"라며 "내 것도 만들어라 나도 입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이듬해인 2013년 아들 하드림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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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서 50만원 주고 한 드레드 머리와 이별(?)하는 하하방송인 하하가 MBC '무한도전'에서 50만 원을 들여 바꾼 드레드 헤어스타일과 아쉬운 이별을 했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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