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확정' 후 기뻐하는 동생 라이관린에 '볼 뽀뽀' 해준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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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생방송 현장에서 박지훈이 라이관린의 볼에 뽀뽀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6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최종 멤버 11명을 선발하는 마지막 경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연습생 박지훈(19)과 라이관린(17)은 각각 최종 순위 2위와 7위를 기록하며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발탁됐다.


박지훈과 라이관린은 순위 안에 들었다는 기쁨을 만끽하던 중 특별한 스킨십을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바로 박지훈이 라이관린의 볼에 기습 뽀뽀를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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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현장에 있던 팬들의 증언(?)에 의하면 사실 이 뽀뽀는 라이관린이 한참 동안 박지훈에게 볼을 내밀고 요구한 끝에 성사된 것이다.


지난 방송에서 라이관린은 인터뷰를 통해 "지훈이 형이 잘생기고 착하다. 또 춤도 잘 추고 동생도 잘 챙겨준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미 몇몇 팬들 사이에서 라이관린은 유명한 박지훈 덕후(?)로 통하고 있을 정도다.


이처럼 절친한 사이의 두 사람이 기쁨을 만끽하며 축하의 뽀뽀를 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프듀101' 워너원 데뷔 멤버 11명 최종 확정…센터는 강다니엘국민 아이돌그룹 육성 프로그램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워너원 11명의 멤버들이 최종 확정됐다.


Youtube '프로듀스101 #'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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