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여권사진 공개 "공항 출입국 때 못알아본다" (영상)

인사이트On Style '겟잇뷰티 2017'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공항 출입국 심사에서 보안요원이 여러 번 확인한다는 김세정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의 '뷰썰' 코너에서는 '여행지에서 생긴 일'을 주제로 MC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MC들이 실제 사용하는 여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박진주가 MC들의 여권 사진을 보다가 "병색이 짙은 분이 한 분 있다"고 말하자 김세정이 찔리는 듯 말을 시작했다.


인사이트On Style '겟잇뷰티 2017'


김세정은 "여권에 출입국 도장을 받을 때마다 몇 번씩 쳐다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장기 없이 풋풋한 김세정의 여권 사진은 김세정의 색다른 모습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또 최근 여권을 갱신한 산다라박이 바뀐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araxxi'


이전 여권에는 2010년 활동 당시 '야자수 머리'를 하고 있는 사진이 부착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 바꾼 여권 사진은 수수한 얼굴에 단정한 머리를 하고 있어 '절대 동안 연예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외모를 뽐냈다.


Naver Tv '겟잇뷰티'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