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앨범에 작곡·기타연주 참여한 '사랑꾼' 조정석 (영상)

인사이트(좌) Instagram 'jo_jungsuk' / (우) Instagram 'cjes.tagram'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배우 조정석이 4년째 공개연애 중인 가수 거미의 새 앨범에 참여하는 완벽한 외조를 선보였다.


지난 5일 서울 도봉구에서는 다섯 번째 정규앨범 'STROKE'를 발매한 거미의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이날 거미는 타이틀곡인 'I I YO(아이아이요)'를 열창하는 등 9년 만에 컴백하는 열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cjes.tagram'


거미는 이번 신곡에 대해 "당연하듯 지나쳐왔던 일상이 문득 감사하게 느껴지는 순간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실제 조정석이 작곡과 기타 연주에 참여했다는 곡 '나갈까'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그는 "조정석은 음악적으로 재능이 뛰어나고 음악에 관심도 많다. 그래서 나와 상의도 많이 하고 모니터링도 해준다. 그러던 와중에 자연스럽게 작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o_jungsuk'


이어 "원래 이번 앨범에 싣기 위해 작업한 건 아니었지만 어울릴 것 같아 싣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미와 조정석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Youtube 'bo yea'


거미 "제 공연 보시고 후회된다면 100% 환불해드립니다"오는 6월 전국 5개 도시 콘서트를 앞두고 가수 거미가 자신의 공연에 대해 자심감을 드러냈다.


조정석 "거미, 힘들 때마다 위로와 격려해줘 고맙다" (영상)배우 조정석이 '10대 스타상'을 받은 뒤 연인 거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