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에서 '비주얼 센터'라 불리며 화제 된 미모의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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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국내 대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한 연습생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의 비주얼 센터'라고 불리며 유명세를 얻은 한 연습생에 대한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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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된 연습생은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엠루키즈에 소속된 연습생 라미. 2003년생인 그는 올해 나이 15살이다.


라미가 소속된 에스엠루키즈는 프리데뷔팀으로 결성된 연습생 그룹으로 데뷔가 임박한 예비스타들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슬기도 에스엠루키즈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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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라미는 어릴때부터 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끼로 일찍이 눈도장을 받았다.


성인 아이돌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에 상큼한 매력까지 겸비한 그는 벌써부터 수많은 삼촌팬들을 양성시키며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비주얼 센터답다", "여신이다", "무대서 빨리 보고 싶다"라며 라미의 데뷔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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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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