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내게 들어오는 영화 시나리오 중 '멜로'가 없다"

인사이트하이컷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배우 이정재가 영화 멜로, 로맨스 장르 시나리오가 자신에게 오지 않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17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이정재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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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 풀어헤친 셔츠 등 캐주얼한 스타일을 시크한 느낌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이정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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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화보 촬영과 함께 한 인터뷰에서 로맨스나 멜로로의 귀환을 모색할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로맨스나 멜로 시나리오가 없다. 실제로 나에게 오는 시나리오 중에서도 그런 작품은 거의 찾을 수가 없고 작년 같은 경우는 정말 단 한 편도 없었던 것 같다"며 "나도 다시 일상을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도 연기하고 싶은데 시나리오 제안 자체가 없으니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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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재의 화보는 오는 18일 발행되는 하이컷 198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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