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러 '윤식당' 왔다가 정유미에 반한 외국 여성들

인사이트tvN '윤식당'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윤식당'을 찾은 여성 손님들이 '아시안 뷰티' 배우 정유미의 매력에 푹 빠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이곳을 찾은 외국인 여성들이 정유미에게 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폴란드 커플이 '윤식당'을 찾았다. 방송 촬영을 위해 '윤식당'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성은 배우 이서진에게 "그럼 여기 배우들도 있나?"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우리 직원들이 다 배우다"라고 했고 이를 듣고 있던 여성은 "안 그래도 여성분이 미인이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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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폴란드 여성은 식당에서도 '배우'의 포스를 뽐내는 정유미를 한 번에 알아봤던 것이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한국 친구들에게 보여준다며 윤식당 직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어 스노쿨링을 하던 중국 여성 관광객 7명이 갑자기 쏟아진 비를 피해 '윤식당'을 찾았다. 이들 역시 정유미를 보고 극찬을 쏟아냈다.


관광객들은 음식을 기다리면서 홀에 나온 정유미를 보며 "저기 한국인 여자 정말 예쁘다. 세련되다"고 '윰블리' 정유미를 극찬했다.


앞서 '윤식당' 1호점을 찾았던 한 일본인 부부가 정유미를 보고 "아시안 뷰티"라고 감탄한 것에 이어 2호점에서도 정유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여러 외국인들을 반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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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영 기자 moonji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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